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국립순천대학교 한의약연구소가 5월28일 순천대에서 ‘한약의 과학화 및 미국의 통합의학’ 주제로 한약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5명의 한약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한다.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유용욱 교수는 ‘강황을 이용한 치아우식 예방제의 개발’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대학 김상찬 교수는 ‘한약의 간보호효과’ ▲부산대 약대 박찬흠 박사와 일본 도야마대학의 요코자와 타카코 교수는 ‘만성 신증모델에 있어서 육미환의 산화적 스트레스, 세포사의 억제효과’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 ▲순천대 한약자원학과 박종철 교수와 신동원 교수는 각각 ‘한약의 수치 그리고 성분, 효능의 변화’와 ‘미국 의대의 통합의학 교육’에 관해 강연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주)죽암 F&C와 순천대 생명산업과학대학이 후원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6월 '유연계약'·8월 '제네릭 약가 인하'… 생존 공식 바뀌는 제약업계 |
| 2 | ‘아비간’(파비피라비르)으로 한타바이러스 치료? |
| 3 | “AI는 판단하고, 약사는 연결한다”… 의료AI, 이제‘실행’까지 연결 |
| 4 | 룰루메딕 “의료 마이데이터, 기록 조회 넘어 AI 인프라로 진화” |
| 5 | “에이전틱 AI, 병원 문턱 넘었다” 중앙대의료원, 의료진이 직접 AI 도구 만든다 |
| 6 | 복산나이스-스즈켄, 제휴 10주년…"유통도 전략 파트너로" |
| 7 | 길리어드, 유한양행과 다시 맞손…1400억 규모 API 공급 계약 체결 |
| 8 | 릴리, DNA 전달 플랫폼 기업 인게이지 인수…“유전자 치료 투자 확대” |
| 9 | 전문약사 역할 확대됐지만…“보상·수련 운영은 여전히 과제” |
| 10 | 캐나다,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면제...허가 간소화 본격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국립순천대학교 한의약연구소가 5월28일 순천대에서 ‘한약의 과학화 및 미국의 통합의학’ 주제로 한약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5명의 한약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한다.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유용욱 교수는 ‘강황을 이용한 치아우식 예방제의 개발’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대학 김상찬 교수는 ‘한약의 간보호효과’ ▲부산대 약대 박찬흠 박사와 일본 도야마대학의 요코자와 타카코 교수는 ‘만성 신증모델에 있어서 육미환의 산화적 스트레스, 세포사의 억제효과’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 ▲순천대 한약자원학과 박종철 교수와 신동원 교수는 각각 ‘한약의 수치 그리고 성분, 효능의 변화’와 ‘미국 의대의 통합의학 교육’에 관해 강연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주)죽암 F&C와 순천대 생명산업과학대학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