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수지침으로 잘 알려진 ‘서금요법’ 국제학슬대회가 올해로 20회를 맞은 가운데 오는 9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롯데호텔과 광운대학교에서 성대히 개최된다.
이번 제20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는 유태우 회장의 ‘아스피린과 서금요법 효과사례 비교’ 박규현 박사의 “통증관리를 위한 근거중심 고려수지요법‘ 등 특강과 한국과 일본의 일반 학술논문 수십여편이 발표될 예정이다.
서금요법학회는 학술대회를 앞두고 미리 배포된 논문집 요약과 초록 등을 통해 의약품의 도움 없이도 서금요법으로 해열진통을 해소하고,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 백종국 교수(영국 웨일즈대) 등의 특강을 통해 서금요법의 하나인 온열요법을 통해 환자의 면역력을 높여주거나 서금요법 금경술을 통해 암환자들이 항암치료 후 겪게 되는 구토와 오심 등을 완화해 주는 효과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학술대회 첫날인 전야제 행상에 앞서 유태우 서금오볍회장은 ‘항염ㆍ진통ㆍ해열의 서금요법ㆍ금경술 치료연구-아스피린과 서금요법의 해열치방 비료사례-’라는 제목의 특별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논문에서 유 회장은 “질병의 초기는 염증ㆍ발열ㆍ통증이 나타날 때 모두 해소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아스피린은 우수한 효과가 있는 반면에 부작용이 있고, 면역항체와는 무관한 것 같다. 서금요법은 아스피린보다 속효성은 떨어지나 항체생산으로 부작용ㆍ재발없이 큰 도움이 되고 아스피린을 복용한 것보다 효과적이다”라고 했다.
유 회장은 또 “아스피린은 염증과 통증ㆍ발열을 해소하고 혈액응고를 억제하며, 심장병ㆍ뇌혈관질환 예방에도 많이 쓰인다”면서 “그러나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할 경우 위장장애와 위궤양, 알레르기, 습관성, 중독성 등 부작용도 뒤 따른다”고 설명하고, “따라서 아스피린을 대체할 수 있는 서금요법ㆍ금경술이 된다면, 아스피린을 대체하고, 위험ㆍ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 치료법이다”라고 설명했다.
백종국 교수(영국 웨일즈대학)는 ‘항암치료 시 부작용 해소를 위한 서금요법과 온열요법 연구’라는 특별발표를 통해 암환자들이 항암치료 후 신체의 정상회복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는 특히 암환자들이 항암치료 이후 수반되는 구토와 오심 등의 고통을 해소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백 교수는 “서금요법의 K9자리를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항암치료 후 구토와 오심을 해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방법은 이미 영국 내 관련학계의 검증까지 거친 것으로 알려져 향후 국내외 관련분야에서의 폭넓은 응용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박규현 교수(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는 ‘통증관리를 위한 근거중심 고려수지요법’이란 제목의 특별발표를 통해 고려수지요법의 재현성을 입증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는 일본의 침구사와 의사, 국내 수지침요법사 등 3천여명이 참가하며, 서금요법의 임상결과를 담은 한일 양국학자들의 40여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대회 첫날인 10일(금요일)에는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롬에서 오후 6시부터 개회식과 함께 전야제 행사(사회 뽀빠이 이상용)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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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수지침으로 잘 알려진 ‘서금요법’ 국제학슬대회가 올해로 20회를 맞은 가운데 오는 9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롯데호텔과 광운대학교에서 성대히 개최된다.
이번 제20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는 유태우 회장의 ‘아스피린과 서금요법 효과사례 비교’ 박규현 박사의 “통증관리를 위한 근거중심 고려수지요법‘ 등 특강과 한국과 일본의 일반 학술논문 수십여편이 발표될 예정이다.
서금요법학회는 학술대회를 앞두고 미리 배포된 논문집 요약과 초록 등을 통해 의약품의 도움 없이도 서금요법으로 해열진통을 해소하고,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 백종국 교수(영국 웨일즈대) 등의 특강을 통해 서금요법의 하나인 온열요법을 통해 환자의 면역력을 높여주거나 서금요법 금경술을 통해 암환자들이 항암치료 후 겪게 되는 구토와 오심 등을 완화해 주는 효과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학술대회 첫날인 전야제 행상에 앞서 유태우 서금오볍회장은 ‘항염ㆍ진통ㆍ해열의 서금요법ㆍ금경술 치료연구-아스피린과 서금요법의 해열치방 비료사례-’라는 제목의 특별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논문에서 유 회장은 “질병의 초기는 염증ㆍ발열ㆍ통증이 나타날 때 모두 해소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아스피린은 우수한 효과가 있는 반면에 부작용이 있고, 면역항체와는 무관한 것 같다. 서금요법은 아스피린보다 속효성은 떨어지나 항체생산으로 부작용ㆍ재발없이 큰 도움이 되고 아스피린을 복용한 것보다 효과적이다”라고 했다.
유 회장은 또 “아스피린은 염증과 통증ㆍ발열을 해소하고 혈액응고를 억제하며, 심장병ㆍ뇌혈관질환 예방에도 많이 쓰인다”면서 “그러나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할 경우 위장장애와 위궤양, 알레르기, 습관성, 중독성 등 부작용도 뒤 따른다”고 설명하고, “따라서 아스피린을 대체할 수 있는 서금요법ㆍ금경술이 된다면, 아스피린을 대체하고, 위험ㆍ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 치료법이다”라고 설명했다.
백종국 교수(영국 웨일즈대학)는 ‘항암치료 시 부작용 해소를 위한 서금요법과 온열요법 연구’라는 특별발표를 통해 암환자들이 항암치료 후 신체의 정상회복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는 특히 암환자들이 항암치료 이후 수반되는 구토와 오심 등의 고통을 해소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백 교수는 “서금요법의 K9자리를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항암치료 후 구토와 오심을 해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방법은 이미 영국 내 관련학계의 검증까지 거친 것으로 알려져 향후 국내외 관련분야에서의 폭넓은 응용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박규현 교수(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는 ‘통증관리를 위한 근거중심 고려수지요법’이란 제목의 특별발표를 통해 고려수지요법의 재현성을 입증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는 일본의 침구사와 의사, 국내 수지침요법사 등 3천여명이 참가하며, 서금요법의 임상결과를 담은 한일 양국학자들의 40여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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