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중 세균살균 및 악취제거 “AirCaps®”
새로운 개념의 공기정화를 선도할 기술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개발된 세계 최초의 아크방전 기술은 국내특허, 미국특허, 미국 FDA 승인 등이 등록되었다.
에어캡스의 아크방전을 이용한 정화기술은 일반 분진과 일부의 세균, 냄새정화 수준의 개념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재의 공기정화개념을 근본적으로 뒤엎는 최신기술로 최근 들어 사회적인 문제로 긴장감을 주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 변종바이러스까지도 완벽하게 살균 시켜주는 각종병원균의 슈퍼 킬러이다.
아크방전 방식에 대한 시험기관의 시험결과에서 입증된 내용을 보면 폐렴균, 대장균은 물론광범위한 병원성 세균과 곰팡이 등은 99.9% 살균되고,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자일렌, 톨루엔의 유해물질 처리율도 90~97%에 이르고 이산화탄소 제거율도 25~40%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바이러스 살균 과정에서 발생될수 있는 산화스트레스에의한 건강장해를 예방하는 산화질소(NO)가 정부공인기관 (KCL)시험결과 유해물질인 이산화 질소(NO2) 생성량이 없이, 35.4PPM방출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AirCaps®'의 아크방식 정화기술이 일반적인 공기정화시스템과 비교할 수 없는 강점은 7단계 연속살균 시스템을 통한 공기정화 처리능력의 신속성으로 시스템을 통과하는 빠른 유속의 공기를 강력한 아크방전으로 살균 탈취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제품은 현재 국내병원의 전문센터인 감마나이프실, 응급실,PET MRI실 .내시경실, 중환자실, 수술실, 외래대기실, 사회복지관, 지자체, 은행, pc방, 독서실, 아파트, 개인연구실, 연수원, 레스토랑 등에 설치되어 있고, 특히 공조기시스템에 설치가 가능하다.
‘AirCaps®'는 FDA에 등록(D146138), 국내특허등록, 미국, 일본 등에 특허가 출원되었고, 제품은 방전반응을 이용하여 공기정화 및 세균을 살균하기 때문에 소모품이 별도로 필요치 않으며 보급형(20PY)과 Package40, Package60 등 크기별로 3종이 출시되어 있다.
박재환
201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