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 부림약품 등 15개 우수협력업체에 감사패 전달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최근 재단 소강당에서 2015년 우수협력업체 시상식을 개최하고 부림약품 등 15곳 납품업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된 곳을 부분별로 살펴보면 의약품은 TJ팜·부림약품, 진료재료는 케이엠헬스케어·애스큠케어, 의료장비는 로브메디텍· 레오메딕스·씨애치씨랩이다.
시설부분에서는 지큐시스템즈·세일기업, 전산은 이브레인테크·비쥬얼데이타, 기타부분은 한강프로세스(인쇄물)·하이큐페이퍼(사무용품)·퍼스인앤피(가구)·오피스넥스 송파(사무용품)가 선정됐다.
아산재단은 납품업체 2900개 업체 중 1차적으로 1500개 업체를 평가해서 최종 15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증 부림약품이 선정업체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산재단의 납품업체 평가 항목을 살펴보면 불량, 반품 등 발생빈도 등 납품 품질 항목과, 요청기간 준수 등 납기기간을 평가했다.
또한 규격, 절차 및 계약준수, 자료제출, 유효기간 준수, 반품 등 처리속도, 성실, 친절도 등 병원 협조도를 평가했다.
이렇게 해서 납품업체 등급을 S등급에서 A등급 B등급 C등급 D등급으로 총 5개로 나누어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납품업체들은 내년 보증금 면제, 수의시담 우선 참여권, 건강검진·영안실 등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아산재단은 납품업체들이 보다 신바람나게 영업과 유통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재단과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이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김용주
201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