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병원, 프로야구선수협 공식지정 병원 선정
척추 관절 네크워크, 튼튼병원(대표병원장 박진수)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이하 “선수협”)의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
대전튼튼병원 김용석 병원장은 지난 7일 대전튼튼병원 원내 3층에서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 박충식 사무총장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병원은 올해 프로야구시즌을 시작으로 1년간 9개 구단의 선수 500 여 명의 공식 주치의로 선수들이 부상을 입을 경우 MRI, 심부레이저, 체외충격파 등 첨단의료 시설과 스포츠재활센터를 통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진료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상선수들을 위한 신속한 이송서비스 및 정밀진단을 통해 치료와 회복이 체계적으로 이뤄지도록 하고 선수들뿐만 아니라 선수협 임직원과 직계가족의 건강검진과 진료도 책임질 수 있도록 진료카드를 발급 운영 예정이다.
박진수 대표병원장은 “한국프로야구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협약식을 진행하게 돼 무엇보다 의미가 크다”며 “선수들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국내 야구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튼튼병원 김용석 병원장은 “선수협 선수들과 가족들을 위해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 박충식 사무총장은 “선수들과 선수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대전지역 한화 선수단 및 가족들이 건강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튼튼병원은 대전, 안산, 안양, 일산, 제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서울 강동에 개원예정이다. 최근에는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국가브랜드위원회, 지식경제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2 소비자선정 최고브랜드대상 척추관절분야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2011년에는 ‘헬스조선 척추분야 베스트클리닉’ 선정, ‘E-BIZ 브랜드 척추·관절분야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권구
201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