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아크방전기술’ 적용 병원성세균 살균기 출시
운해이앤씨㈜(대표 김부열)가 세계최초로 개발, 원천 특허를 보유한 ‘아크방전기술’을 적용 실내 오염공기의 정화 탈취, 세균살균, CO/CO₂제거기능을 갖춘 공기정화기 ‘AirCaps®'를 개발해 향후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AirCaps®'는 오염된 공기를 방전부에서 부분전리 플라즈마를 생성시켜 대기 속에 공기를 전리 이온화하여 다량의 Active Free Radical(AFR)이 생성되고 AFR의 산화성,환원성,활성종이 오염물질과 접촉하여 산화, 환원, 전자유기, 이온유기반응을 하여 오염물질을 분해 제거하여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고, 7단계 연속 살균작용을 하여 바이러스 등 병원성세균과 곰팡이 균등을 99%이상 강력하게 살균한다.
공기정화 원리는 아크방전 시 전계강도가 10~15eV 인 강력한 에너지가 생성되어 오염공기와 접촉 해리. 여기. 이온화, 산화반응을 ¹/₁억초~¹/₁조초 로 폭발적으로 반응하여 악취물질제거 및 세균살균 성능이 우수하다.
이 제품은 한양대학교 환경 및 산업의학연구소의 실험에서 2시간동안 병원성세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의 살균율 94.5%, 진균의 살균율이 95.5%로 확인되었다. 또 건설생활환경 실험연구원(KCL)에서는 살모넬라균, 폐렴균, 대장균,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대표적인 슈퍼 박테리아)등이 99.9% 감소하는 것으로 실험되었다.
또, 광범위한 병원성세균의 살균과 폼알데히드,자일렌, 톨루엔 등의 새집 증후군 물질,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 악취물질을 90%까지 처리한다.
이 제품은 현재 국내병원의 전문센터인 내시경실, 중환자실, 수술실, 외래대기실, 약국, 사회복지관, 지자체, 은행, pc방, 독서실 ,선박, 아파트, 개인연구실, 연수원 등에 설치되어 있고, 더욱 콤팩트해진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부분도 한층 강화됐다.
‘AirCaps®'는 FDA에 등록(D146138), 국내특허등록, 미국, 일본 등에 특허가 출원되었고, 제품은 방전반응을 이용하여 공기정화 및 세균을 살균하기 때문에 소모품이 별도로 필요치 않으며 보급형(20PY)과 Package40, Package60 등 크기별로 3종이 출시되어 있다.
공조 설비에도 쉽게 설치가 가능하여 빌딩등 대공간 공기정화용으로 적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차량용 실내 살균 공기정화용, 육류, 채소류 등의 저장고 및 쇼케이스에 설치 부폐균 살균및 이온성공기를 공급, 신선도 유지 및 저장기간 연장용으로 개발되어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전기사용료 또한 저렴하며 package40 기준 6,000원/월 부과된다.
운해이앤씨는 “출시된 ‘AirCaps'는 외관의 디자인은 물론 편리성과 안전성,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앞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우수 품질 확보를 위해 연구 개발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해이앤씨는 난분해성오염물질 처리장치, HFCs(냉매), PFCs(SF₆)등 지구온난화 지수가 큰 물질을 분해 제거하여 탄소배출을 감축하는 관련 특허 및 원천기술을 보유, 관련 산업에 적용하여 친환경 녹색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AirCaps®' 제품문의 본사:02-492-2777, 엠디텍코리아 이상익 010-6672-0500e-mail : leesangik7@gmail.com
박재환
2012.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