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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의료기관 비대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레몬헬스케어에 따르면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레몬케어 기반 환자용 앱 서비스를 고대의료원 산하 3개 병원(고대안암병원·고대구로병원·고대안산병원)과 일산명지병원에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다. 레몬케어 기반 환자용 앱 도입 시, 진료 외 모든 절차를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어 환자 이동 동선과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의료기관 내 감염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환자용 앱이 도입된 병원에서는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결제·실손보험금 간편청구·전자처방전 전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으며, 모든 진료 절차와 이동 동선도 환자용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자용 앱에서는 외래∙입원 등 진료 유형에 따라 검사 결과 조회와 같은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해, 병원 내 대면 접촉 및 키오스크 이용에 대한 불안없이 쾌적한 병원 이용이 가능하다.
일산명지병원은 올해 6~7월 중으로 환자용 앱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고려대의료원 산하 3개 병원도 순차적으로 환자용 앱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레몬케어 기반의 환자용 앱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각 병원 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이외 레몬헬스케어는 내원객이 병원 출입 전 모바일 앱으로 방문 이력, 호흡기·발열 증상 등을 체크할 수 있는 사전 문진시스템 ‘레몬케어서베이’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서고 있다. 현재 ‘레몬케어서베이’는 고대안암병원·고대구로병원·서울보라매병원 등에서 운영 중이며, 서비스 도입을 원하는 병원을 대상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레몬헬스케어 홍병진 대표는 “ 현재 레몬헬스케어는 공공의료를 선도하는 전국 상급종합병원 약 48%에 환자용 앱 서비스를 제공하며, 폭넓은 헬스케어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며 “환자용 앱, 사전 문진 시스템 등 모바일 기반 스마트한 진료 환경 구현으로, 의료기관 내 비대면 서비스 혁신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몬헬스케어는 레몬케어 기반 환자용 앱 서비스를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서울보라매병원,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전국 50여 개 상급∙종합병원에서 구축 및 운영 중이다. 향후 중소병원 및 여성병원, 어린이병원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혀, 환자용 앱 사업 영역과 고객층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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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의료기관 비대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레몬헬스케어에 따르면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레몬케어 기반 환자용 앱 서비스를 고대의료원 산하 3개 병원(고대안암병원·고대구로병원·고대안산병원)과 일산명지병원에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다. 레몬케어 기반 환자용 앱 도입 시, 진료 외 모든 절차를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어 환자 이동 동선과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의료기관 내 감염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환자용 앱이 도입된 병원에서는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결제·실손보험금 간편청구·전자처방전 전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으며, 모든 진료 절차와 이동 동선도 환자용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자용 앱에서는 외래∙입원 등 진료 유형에 따라 검사 결과 조회와 같은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해, 병원 내 대면 접촉 및 키오스크 이용에 대한 불안없이 쾌적한 병원 이용이 가능하다.
일산명지병원은 올해 6~7월 중으로 환자용 앱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고려대의료원 산하 3개 병원도 순차적으로 환자용 앱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레몬케어 기반의 환자용 앱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각 병원 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이외 레몬헬스케어는 내원객이 병원 출입 전 모바일 앱으로 방문 이력, 호흡기·발열 증상 등을 체크할 수 있는 사전 문진시스템 ‘레몬케어서베이’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서고 있다. 현재 ‘레몬케어서베이’는 고대안암병원·고대구로병원·서울보라매병원 등에서 운영 중이며, 서비스 도입을 원하는 병원을 대상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레몬헬스케어 홍병진 대표는 “ 현재 레몬헬스케어는 공공의료를 선도하는 전국 상급종합병원 약 48%에 환자용 앱 서비스를 제공하며, 폭넓은 헬스케어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며 “환자용 앱, 사전 문진 시스템 등 모바일 기반 스마트한 진료 환경 구현으로, 의료기관 내 비대면 서비스 혁신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몬헬스케어는 레몬케어 기반 환자용 앱 서비스를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서울보라매병원,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전국 50여 개 상급∙종합병원에서 구축 및 운영 중이다. 향후 중소병원 및 여성병원, 어린이병원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혀, 환자용 앱 사업 영역과 고객층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