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미세침습-내시경 전용 리트렉터 미국 특허 출원
척추 및 디스크 수술 이외에모든 미세침습 및 내시경 외과 수술 적합
입력 2019.07.15 10:34 수정 2019.07.15 10:3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기업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이사 김일)은 미세침습 및 내시경 수술 전용 일회용 리트렉터(Retrector)를 개발하고 미국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미세침습 및 내시경 수술이 보편화되고 일회용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제품으로 국내가 아닌 미국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리트렉터는 미세침습 및 내시경 수술시 최소한으로 절개된 수술부위를 안전하게 넓혀주는 제품으로 의료진들이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됐다. 기존 제품들과 달리 의료용 생체적합성 플라스틱 재질로 개발된 일회용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의료시장이 미세침습 및 내시경 수술로 전환되고 있는 점, 수술의 안전성을 위해 재소독 제품보다 일회용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에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출시가 되면 시장 선점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미세침습 척추 임플란트, 인공 디스크 시술 및 디스크 제거술 등은 물론 모든 외과 내시경 수술에 사용 가능하고 일회용으로 개발돼 매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일 대표는 “국내 최초의 수술기구를 개발하며 지난 45년간 국내 의료기구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자사는 선구자적 도전 정신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미세침습 및 내시경 수술에 적합한 의료기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이일형 변호사 “허가·특허·약가 얽힌 제약바이오, 법률 자문도 전략이 돼야”
김혜진 KoNECT 신임 이사장 "AI·DCT 집중 지원…'세계 3대 임상 강국' 이끈다"
"약학만 비어 있다...스포츠약학은 도핑 관리 아닌 '선수 위한 약료'"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솔고바이오,미세침습-내시경 전용 리트렉터 미국 특허 출원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솔고바이오,미세침습-내시경 전용 리트렉터 미국 특허 출원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