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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건의료분야 공공기관 중 여성 정규직을 신규 채용을 가장 많이한 곳은 부산대병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보건의료분야 공공기관 46곳을 대상으로 '여성 고용친화 공공기관'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18년 여성 정규직 신규채용'(인원수)은 부산대병원이 1,368명으로 가장 많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737명, 경상대병원이 706명으로 뒤를 이었다( 부산대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상대병원은 지난해 보건의료 분야 청년 정규직 신규 채용 1,2,3위)
이어 경북대병원이 646명으로 4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588명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185명)
'2018년 전체 정규직 대비 %'는 '여성 정규직 신규채용' '톱10'에 들지 못한 한국보건의료연구원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 100.0%를 기록했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이 90.6%로 3위에 올랐다. 이어 서울요양원 (재)한국장기조직기증원 국립암센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80%를 넘었다(평균 66.4%)
'2014년-2018년 연평균 증가률'은 '정규직 신규채용'과 '정규직 대비%' 톱10에 들지 못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151%로 가장 높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이 80%를 넘었다. 경상대병원은 75%로 '톱5'에 들었다.

지난해 보건의료분야 공공기관 중 여성 정규직을 신규 채용을 가장 많이한 곳은 부산대병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보건의료분야 공공기관 46곳을 대상으로 '여성 고용친화 공공기관'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18년 여성 정규직 신규채용'(인원수)은 부산대병원이 1,368명으로 가장 많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737명, 경상대병원이 706명으로 뒤를 이었다( 부산대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상대병원은 지난해 보건의료 분야 청년 정규직 신규 채용 1,2,3위)
이어 경북대병원이 646명으로 4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588명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185명)
'2018년 전체 정규직 대비 %'는 '여성 정규직 신규채용' '톱10'에 들지 못한 한국보건의료연구원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 100.0%를 기록했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이 90.6%로 3위에 올랐다. 이어 서울요양원 (재)한국장기조직기증원 국립암센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80%를 넘었다(평균 66.4%)
'2014년-2018년 연평균 증가률'은 '정규직 신규채용'과 '정규직 대비%' 톱10에 들지 못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151%로 가장 높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이 80%를 넘었다. 경상대병원은 75%로 '톱5'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