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인공관절 개발전문기업 코렌텍(대표 선두훈, 홍성택)은 지난해 매출이 3백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7일 공시했다.
코렌텍에 따르면 회사의 매출 집계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실제로 사용된 의료기기에 한해서 매출로 인식하는 방식을 채택해, 현재까지 정확한 집계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자체 파악한 결과 3백억원은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15년 매출 신장은 미국과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해 다국적 의료기기 업체들과 기술경쟁을 통해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코렌텍 홍성택 대표는 “2014년 대비 약 20%이상 매출 신장을 이뤄냈으며,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인공관절 상용화 이후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며, “2016년은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해 5백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이저 업체들과 경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인투셀 류요섭 부사장 "B7-H3 ADC 독성 한계 넘겠다…독자 링커·페이로드로 글로벌 승부" |
| 2 | “의료 AI 해외 진출, 기술력 만으론 부족” ... 현지화·규제 해법은? |
| 3 | 제약사 불법 리베이트, '실효적 내부통제'가 생존 가른다 |
| 4 | 인천 바이오 메가클러스터, 신약개발 허브 '우뚝'..릴리·삼바로직스 등 협력 확대 |
| 5 | 퓨쳐켐,전립선암 환자 '[177Lu]루도타다이펩' 임상 2a상 톱라인 데이터 수령 |
| 6 | "젊은 연구자 한 우물 팔 환경 필요…지속 지원이 혁신 만든다" |
| 7 | 아미코젠, 관절건강 시장 성장 NAG 소재 경쟁력 강화 |
| 8 | 삼성바이오로직스 “우리도 처음엔 벤처였다…이젠 한국 바이오텍과 세계로” |
| 9 |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공방…약사회 "처방 실태부터 공개해야" |
| 10 | 약사회 비대위, 창고형약국 전담팀 띄운다…현장 제보도 대응에 활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인공관절 개발전문기업 코렌텍(대표 선두훈, 홍성택)은 지난해 매출이 3백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7일 공시했다.
코렌텍에 따르면 회사의 매출 집계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실제로 사용된 의료기기에 한해서 매출로 인식하는 방식을 채택해, 현재까지 정확한 집계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자체 파악한 결과 3백억원은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15년 매출 신장은 미국과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해 다국적 의료기기 업체들과 기술경쟁을 통해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코렌텍 홍성택 대표는 “2014년 대비 약 20%이상 매출 신장을 이뤄냈으며,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인공관절 상용화 이후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며, “2016년은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해 5백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이저 업체들과 경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