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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교수는 20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2층 유광사홀에서 개최된 ‘2015년 대한임상통증학회 추계 학술대회 및 제16차 정기총회’에서 대한임상통증학회 회장으로 취임, 앞으로 1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
최 교수는 1986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뉴저지의치대 객원부교수로 활동했으며, 어깨, 무릎, 목․허리 통증 등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 재활과 척추중재술 및 스포츠재활이 세부전공이다.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재활의학회 고시위원장, 대한스포츠의학회 정회원 및 한국통증중재시술연구회 강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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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교수는 20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2층 유광사홀에서 개최된 ‘2015년 대한임상통증학회 추계 학술대회 및 제16차 정기총회’에서 대한임상통증학회 회장으로 취임, 앞으로 1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
최 교수는 1986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뉴저지의치대 객원부교수로 활동했으며, 어깨, 무릎, 목․허리 통증 등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 재활과 척추중재술 및 스포츠재활이 세부전공이다.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재활의학회 고시위원장, 대한스포츠의학회 정회원 및 한국통증중재시술연구회 강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