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시스메디칼,'울트라셀 & 인트라셀' 유럽시장 본격 공략
국제 학회서 명품 장비로 인정받아
입력 2015.06.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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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사 ㈜제이시스메디칼( 대표 강동환)의 스테디셀러인 RF 마이크로니들링(Microneedling)장비 '인트라셀'(INTRAcel)이 명품장비로 인정받은 영국에서, 올해 초 출시된 울트라셀(ULTRAcel)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17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개최된  '2015 울트라셀 & 인트라셀의 국제포럼'에 독일의 닥터 게하드 세틀러(Dr. Gerhard Sattler), 영국의 닥터 존 커렌(Dr. John Curran), 핀란드의 닥터 마르게 위브(Dr. Marge Uibu) 등 유럽 전역의 저명한  피부과•성형외과 의사와 한국의 여운철 원장이 참여,  울트라셀과 인트라셀에 대한 시술경험 및 시술 파라메타,  치료 방법 및 효과 등을 공유했다.

특히 HIFU(고집속 초음파), 그리드 RF(Grid RF, 기존의 인트라젠), RF 마이크로 니들링(RF Microneedling, 기존의 인트라셀) 등  3가지 기능을 하나의 장비로 통합한 울트라셀의 기능, 공간 및 비용적인 효율성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제이시스메디칼 마케팅 총괄 담당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해외 대리점 및 참여 의사들의 만족도가 높아 다른 국가의 현지 메디칼 그룹들도 이같은 행사를 자발적으로 기획 및 개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현장에서 제품구매가 이뤄지기도 했다" 며 "이번 행사는 제조사가 아닌 구매자들의 자발적인 의지로 해외에서 제품에 대한 포럼이 개최돼 우수성이 입증된 사례로 그 의미가 깊다” 고 밝혔다.

또 " 향후에도 이와 같은 포럼 및 세미나를 통해 최근 의료기기 인증제도(CE MDD)가 더 강화된 유럽시장에서 국내 피부미용 장비의 우수성이 더 많이 입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국제포럼은 영국 맨체스터에 현지 메디칼 그룹인 스마트메드(SmartMed)사(社)가 지난해 9월 설립한 인트라셀연구센터에서 올해 1월 개최한 인트라셀 사용자 모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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