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12일 서울 염창동 사무국서 KBS 아나운서 이선영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선영 씨는 2011년 기아대책 주최 ‘행복나눔콘서트’ 진행을 맡으면서 기아대책과 첫 연을 맺었다. 이후 2011년부터 3년 동안 매년 열린 ‘스톱헝거(STOP HUNGER) 콘서트’ 사회를 재능기부로 참여, 2014년 기아대책 창립25주년 기념행사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과 뛰어난 재치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이 날 열린 위촉식에서 기아대책 이성민 회장은 “지구촌 이웃들에게 떡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기아대책 사역을 공감하고 홍보대사 직책을 맡아주셔서 감사하다.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일이 행복한 여정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선영 홍보대사는 “오랜 기간 관심 갖고 응원하던 기아대책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수락한 귀한 자리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해 활동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선영 씨는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북한학을 전공, 2005년 KBS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12일 서울 염창동 사무국서 KBS 아나운서 이선영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선영 씨는 2011년 기아대책 주최 ‘행복나눔콘서트’ 진행을 맡으면서 기아대책과 첫 연을 맺었다. 이후 2011년부터 3년 동안 매년 열린 ‘스톱헝거(STOP HUNGER) 콘서트’ 사회를 재능기부로 참여, 2014년 기아대책 창립25주년 기념행사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과 뛰어난 재치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이 날 열린 위촉식에서 기아대책 이성민 회장은 “지구촌 이웃들에게 떡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기아대책 사역을 공감하고 홍보대사 직책을 맡아주셔서 감사하다.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일이 행복한 여정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선영 홍보대사는 “오랜 기간 관심 갖고 응원하던 기아대책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수락한 귀한 자리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해 활동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선영 씨는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북한학을 전공, 2005년 KBS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