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대한신경외과의사회(회장 김문간) 춘계연수강좌가 개원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3월 1일 서울 백범김구회관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의사회 2015년 춘계연수강좌에는 약 400여명의 의사들이 참여, ‘난치성 두통의 진단과 치료’ 및 ‘근막통증치료(TPI)' 등 2개의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열띤 강좌와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IMS나 보톡스, 고주파 시술법 등 폭넓은 치료법에 대한 대학교수들의 최신지견 강좌는 1차 의료를 담당하는 개원가 의사들과 환자들에게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됐다.
김문간 회장(서울 수락신경외과 원장)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진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진규 총무이사(평택 굿스파인병원장)는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연수강좌는 이제 신경외과의사는 물론 통증을 다루는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등 다양한 분야의 개원가에서 참여해 통증치료의 대명사로 정착돼 가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신경외과의사회(회장 김문간) 춘계연수강좌가 개원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3월 1일 서울 백범김구회관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의사회 2015년 춘계연수강좌에는 약 400여명의 의사들이 참여, ‘난치성 두통의 진단과 치료’ 및 ‘근막통증치료(TPI)' 등 2개의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열띤 강좌와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IMS나 보톡스, 고주파 시술법 등 폭넓은 치료법에 대한 대학교수들의 최신지견 강좌는 1차 의료를 담당하는 개원가 의사들과 환자들에게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됐다.
김문간 회장(서울 수락신경외과 원장)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진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진규 총무이사(평택 굿스파인병원장)는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연수강좌는 이제 신경외과의사는 물론 통증을 다루는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등 다양한 분야의 개원가에서 참여해 통증치료의 대명사로 정착돼 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