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금준 단장(사진 오른쪽)이 김용술 의장에게 개방형실험실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고대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단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단(단장 조금준)은 27일 금천구와 K-바이오헬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금준 구축사업단장, 이민우 운영기획실장, 신태호 전략기획팀장, 금천구의회 김용술 의장, 오정호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지역 바이오헬스산업 발전 ▲기부를 통한 상생 협력 ▲금천구 내 중소 창업기업의 육성 지원 ▲미래 선도형 보건산업 연구 및 공간 조성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논의했다.
조금준 고대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단장은 "개방형 실험실 스타트업 기업의 우수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금천구의회와 함께 지역 내 의료, 바이오기업들과 협업함으로써 지역발전과 K-바이오헬스 생태계조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술 금천구의장은 “우리 금천구의회는 개방형실험실과 함께 지역 발전과 바이오산업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K-바이오헬스 생태계 조성 등 상생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