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약사회 차용일 회장(유성문화원 부원장)이 지난 23일 대전시 유성구 소재 유성온천탑에서 개최된 유성온천수신제에 종헌관으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유성구청이 주최하고 유성문화원이 주관했다.
유성온천수신제는 온천수를 봉송하고, 합수한 후 제를 올려지는 것을 시작으로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이 관수세수 선행례를 한 후 분향 및 참신례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유성온천지구 지정 40주년을 기념해 ‘유성온천의 가을 – 폴링 인 러브’의 특별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등 온라인 생중계도 이뤄졌다.
차용일 회장은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한 유성온천수신제가 더욱 더 많은 시민들의 관심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