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토어, ‘프리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 출시
7종 프로바이오틱스·프락토올리고당 등 함유 장 건강·면역 건강 동시에
입력 2021.02.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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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치료 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김건수)가 장 건강을 위한 ‘프리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프리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대장, 소장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7종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락토올리고당 3,000mg, 유산균 대사산물이 함유돼 있으며, 귀리식이섬유와 10곡발효효소, 아연까지 더해 장 건강과 면역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주원료 프락토올리고당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유아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에서 유익균이 증가됐으며, 건강한 성인의 경우 섭취 후 4일 만에 유익균이 1,500% 증가하는 것이 확인됐다. 유익균이 장 내에서 대사, 발효 후 생성되는 유산균 대사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장 내 환경을 빠르게 개선해 주는 역할을 한다.

‘프리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는 고소한 곡물 맛으로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으며, 1일 1포(5g)만 섭취하면 되는 스틱 타입으로 휴대까지 간편하다. 또한, 이산화규소 등 부형제가 첨가되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프로바이오틱스만으로 만족하지 못했던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제품”이라며 “장 내 환경개선을 통해 어린이부터 학생, 직장인,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그린스토어 ‘프리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는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만날 수 있으며, 그린스토어는 전국 1만 3천여 개 약국에 입점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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