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처방 개선 약사 역할 명확화 등 권익위 논의
김대업 회장, 전현희 권익위원장과 약계 현안·제도 개선방안 등 논의
입력 2021.01.22 06:00 수정 2021.01.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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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1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과 만나 약계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대업 회장은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장기처방 개선, 약사/한약사 역할 명확화, 약무직 채용 직급 및 처우 개선 등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권익위에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전현희 위원장은 “발전적인 제안에 감사하며 잘 살펴서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김대업 회장은 권익위가 국민과 정부를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 감사를 표하고 약사 민원에 대해서도 관심을 부탁했다.

전현희 위원장도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약사님들의 노고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권익위는 앞으로도 맡은 역할을 더욱 잘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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