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정밀화학 함원훈 회장, 성대약대 연구장학재단기금 기부
연구지원 등 위해 3억5천만원 전달…성대약대 명예교수로도 활동 중
입력 2020.01.20 14:5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연성정밀화학(주) 함원훈 회장(성균관약대 명예교수)은 지난 15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의학관 총장실에서 약대연구장학재단기금 3억5천만원을 전달했다.

2020년 1월 15일(수) 자연과학캠퍼스 의학관 총장실에서 연성정밀화학(주) 함원훈회장(약학대학 명예교수)의 기부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성균관대 신동렬 총장, 송성진 부총장, 정규혁 대학원장, 한정환 약학대학장, 정상전 학과장(대학원 약학과), 윤유석 학과장(학부 약학과), 채성찬 행정실장, 신현대 대외협력팀장, 연성정밀화학에서 함원훈 회장, 오창영 대표이사, 이기영 상무, 김용현 상무가 참석했다.

함원훈 회장은 1990년 3월 1일 성균관대 약학대학 전임교원으로 임용돼 2018년 2월 28일 퇴직까지 27년간 재직했으며, 현재는 약학대학 명예교수로 후학을 위해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함 회장은 후배 교수들의 연구를 지원하고 제자들의 장학기금에 힘을 보태고자 ‘약대연구장학재단기금’ 3억5천만원을 기부했다.

함원훈 회장은 2000년에 연성정밀화학을 교내 벤처기업으로 창업했고 2010년부터 현재까지 대표이사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성균관약대는 2016년 10월 당시 학장이던 정규혁 교수(현 대학원장)의 발의로 교수진과 약대 총동문회가 적극 나서서 세계적인 Global Top 10 진입을 위해 100억 모금을 목표로 ‘약대연구장학재단’을 설립한 바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이노텍시스템 "제약 자동화, 단순 기계 팔이 아닌 '원루프 솔루션'으로 승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연성정밀화학 함원훈 회장, 성대약대 연구장학재단기금 기부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연성정밀화학 함원훈 회장, 성대약대 연구장학재단기금 기부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