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픔약사회 및 약대생 연합동아리 늘픔에서 내년 1월 5일 동대문역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2020 쪽방 까치' 행사를 진행한다.
늘픔약사회 및 약대생 연합동아리 늘픔에서는 정기적으로 매달 두 번씩 쪽방촌의 주민들을 방문하여 필요한 의약품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말동무가 되는 등 쪽방연대활동을 진행해왔다.
이 중 매년 1월 초에 열리는 '쪽방까치' 행사는 그간 쪽방촌을 방문하며 유대감을 형성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새해맞이 행사이다.
'쪽방까치' 행사에 참여한 쪽방까치들은 각 쪽방의 주민분들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는 동시에 반계탕, 수면양말, 영양제 등 다양한 물품이 담긴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쪽방까치는 매년 약 60명의 약대생과 약사들이 모여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한다. 이 행사는 그동안 쪽방을 방문해왔던 약사, 약대생뿐 아니라 쪽방 경험이 없더라도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는 12월 2일부터 행사에 참여하기 원하는 약사와 약대생의 지원을 받기 시작했으며, 아래 첨부한 링크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다.
매해 열리는 쪽방까치 행사에 대한 봉사자들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특히 지난 행사에 참여했던 참여자들이 다음 해 다시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으로 이를 알 수 있다.
작년 쪽방까치에 참여했던 약대생 박은서(이화여대)양은 “비록 추운 날씨속에 봉사가 진행됐지만, 마음만은 포근해지는 시간이었다. 영양제와 반계탕을 챙겨드리면 쪽방 주민분들이 굉장히 기뻐하시던 모습이 기억난다"며 "같이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도 기념으로 드렸는데 방 한쪽벽에 소중하게 걸어 놓으시기도 했다. 올해 행사도 기대하고 있다”며 연이은 쪽방까치 활동 참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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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픔약사회 및 약대생 연합동아리 늘픔에서 내년 1월 5일 동대문역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2020 쪽방 까치' 행사를 진행한다.
늘픔약사회 및 약대생 연합동아리 늘픔에서는 정기적으로 매달 두 번씩 쪽방촌의 주민들을 방문하여 필요한 의약품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말동무가 되는 등 쪽방연대활동을 진행해왔다.
이 중 매년 1월 초에 열리는 '쪽방까치' 행사는 그간 쪽방촌을 방문하며 유대감을 형성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새해맞이 행사이다.
'쪽방까치' 행사에 참여한 쪽방까치들은 각 쪽방의 주민분들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는 동시에 반계탕, 수면양말, 영양제 등 다양한 물품이 담긴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쪽방까치는 매년 약 60명의 약대생과 약사들이 모여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한다. 이 행사는 그동안 쪽방을 방문해왔던 약사, 약대생뿐 아니라 쪽방 경험이 없더라도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는 12월 2일부터 행사에 참여하기 원하는 약사와 약대생의 지원을 받기 시작했으며, 아래 첨부한 링크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다.
매해 열리는 쪽방까치 행사에 대한 봉사자들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특히 지난 행사에 참여했던 참여자들이 다음 해 다시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으로 이를 알 수 있다.
작년 쪽방까치에 참여했던 약대생 박은서(이화여대)양은 “비록 추운 날씨속에 봉사가 진행됐지만, 마음만은 포근해지는 시간이었다. 영양제와 반계탕을 챙겨드리면 쪽방 주민분들이 굉장히 기뻐하시던 모습이 기억난다"며 "같이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도 기념으로 드렸는데 방 한쪽벽에 소중하게 걸어 놓으시기도 했다. 올해 행사도 기대하고 있다”며 연이은 쪽방까치 활동 참가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