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화합과 직능간 통합은 회무의 초석"
집행부 출범준비위 화합·통합분과 첫번째 회의
입력 2016.01.21 16:43 수정 2016.01.21 16:4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약사회 내부에 구성돼 활동중인 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 화합·통합분과가 첫번째 회의를 갖고 논의 과제를 검토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3일 제38대 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위원장 노숙희) 화합·통합분과(단장 장재인)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 논의할 과제에 대해 검토했다.


조찬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선거과정을 겪으면서 회원간의 화합과 세대간의 화합, 지역·직능간의 통합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다"며 "이에 대한 효율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분과위원들의 현명한 의견을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재인 단장도 "약사회무의 초석은 회원의 화합과 지역 직능간의 통합이라 생각한다"며 "분과위원들이 허심탄회한 의견을 제시해 새로운 약사회를 이루는데 노력해 달라"고 밝히고 논의과제에 대해 검토했다.

화합·통합 분과는 장재인 단장을 비롯해 김미숙, 김성진, 송재겸, 양경인, 임상규 약사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가 답을 내도, 질문은 사람이 한다” 씨엔알리서치가 그리는 'Data CRO' 미래
한태동 부회장 “디티앤씨알오, 신약 성공 함께 설계하는 진정한 파트너 될 것”
이일형 변호사 “허가·특허·약가 얽힌 제약바이오, 법률 자문도 전략이 돼야”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회원 화합과 직능간 통합은 회무의 초석"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회원 화합과 직능간 통합은 회무의 초석"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