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약국체인 부설 연수원에서 비타민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온누리연수원에서 제작한 '비타민 가이드북'은 전국 온누리약국에서 영양보충제 상담에 유용한 자료집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평균 수명 100세를 바라보는 장수사회가 도래한 가운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의 부족해진 영양을 보충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영양보충제이다.
최근 여러 경로를 통해 비타민을 비롯한 영양보충제 섭취의 필요성은 부각되고 있지만 제공되는 정보가 너무 많다. 정보가 홍수처럼 늘어나면서 소비자는 혼돈에 빠지고 판매를 위한 비전문가의 과장·왜곡된 정보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온누리약국체인 관계자의 말이다.
자료집은 시대적 흐름을 감안해 근거 있는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영양보충제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길잡이 역할을 위해 발간됐다.
온누리약국체인 관계자는 "비타민 가이드북은 영양보충제 선택에 필요한 최신 경향을 담아 약국 상담에 꼭 필요한 주제로 내용을 엮었다"면서 "질병과 영양성분과의 관계, 각 영양성분의 용량과 특징 등을 보기 쉽게 정리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누리약국체인 부설 온누리연수원은 고객에게 올바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기관이며, 정기적으로 다양한 학술 교육과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