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처방전 무료 수거 폐기사업 진행
92개 약국 참여,박카스 박스 기준 800박스 수거
입력 2014.03.28 16:40 수정 2014.03.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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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약국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약국이사 김영숙)는 보존기한이 경과한 처방전 무료 수거·폐기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26~27일 약국에서 보관 중인 청구 후 3년이 경과한 처방전을 신청한 약국을 방문해 약국과 업체(태웅자원) 간 1대1 계약을 통해 진행됐다.

수거된 처방전은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용해 등 공인된 방법으로 폐기될 예정이다.

수거된 폐기처방전은 박카스 박스(100병) 기준 800여 박스로,  92개 약국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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