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서울시약사회 신임 회장이 국민 건강을 지키는 약의 전문가로 약사의 위상을 제대로 세우고, 약사 직능을 지키는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임 김종환 회장은 15일 진행된 회장 이·취임식을 겸해 진행된 서울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지금은 통합의 리더십과 강력한 약사회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면서 "국민 건강을 지키는 약의 전문가로서 약사 직능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약사의 권익과 삶의 질을 높여 행복추구권을 강화하는데도 초점을 맞추겠다고 언급했다.
김 회장은 이어 34대 서울시약사회는 앞으로 교육사업단을 꾸리는 한편, 건강증진협력약국 사업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사회참여사업단을 구성해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약사가 지역 사회와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하고,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에도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지금은 논의나 협의가 아니라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김종환 회장은 "지금은 궁하면 통하는 시대가 아니라, 변해야 하는 시대"라면서 "변하면 통하고 길이 생기며, 직능과 권익이 발전되고 향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순탄치만은 않을 시기에 내부적으로 분열이 아닌 하나된 모습으로 난제를 해결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김 회장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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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서울시약사회 신임 회장이 국민 건강을 지키는 약의 전문가로 약사의 위상을 제대로 세우고, 약사 직능을 지키는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임 김종환 회장은 15일 진행된 회장 이·취임식을 겸해 진행된 서울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지금은 통합의 리더십과 강력한 약사회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면서 "국민 건강을 지키는 약의 전문가로서 약사 직능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약사의 권익과 삶의 질을 높여 행복추구권을 강화하는데도 초점을 맞추겠다고 언급했다.
김 회장은 이어 34대 서울시약사회는 앞으로 교육사업단을 꾸리는 한편, 건강증진협력약국 사업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사회참여사업단을 구성해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약사가 지역 사회와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하고,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에도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지금은 논의나 협의가 아니라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김종환 회장은 "지금은 궁하면 통하는 시대가 아니라, 변해야 하는 시대"라면서 "변하면 통하고 길이 생기며, 직능과 권익이 발전되고 향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순탄치만은 않을 시기에 내부적으로 분열이 아닌 하나된 모습으로 난제를 해결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김 회장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