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이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의장직을 사퇴했다.

조찬휘 의장<사진>은 21일자로 배포한 자료를 통해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입장을 공식화하면서, 서울시약사회 대의원총회 의장직을 같은 날짜로 사퇴한다고 밝혔다.
선거 출마와 의장직 사퇴 입장을 분명히하면서 조찬휘 예비후보는 '3년전 부덕의 소치로 회원의 선택을 받는데 실패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출마를 결심한데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바라는 회원의 열망이 현 집행부에 의해 좌절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전체 약사사회의 뼈를 깎는 개혁과 혁신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개혁과 혁신의 대열에 앞장서 희생하는 정신으로 동참하면 통합과 화합을 기반으로 새로운 출발을 같이하는 기회가 부여될 것이라는게 조찬휘 예비후보의 말이다.
조 예비후보는 또, 현 대한약사회 집행부가 유종의 미를 거두는 차원에서라도 회무에만 전념해 새 집행부에 부담을 지우지 말고 사업 인수인계를 철저하게 하는데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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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 발표 전문> 5800여 회원의 과분한 성원을 받았던 저 조찬휘, 사랑하는 서울특별시약사회 1만여 회원님. 부덕의 소치로 3년전 회원의 선택을 받는 데 실패한 제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다시 출마를 하게 된 데는 강력하고 안정적이며 지속적 정책 추진을 바라던 회원의 열망이 김구 집행부에 의해 처절하게 좌절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출마선언에 앞서 서울시약사회 의장직을 떠나며 전체 약사사회에 뼈를 깎는 개혁과 혁신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서울시약사회 회원과 전국의 회원 여러분. 2012년 9월 24일 출마 선언을 통해 약사사회의 번영과 발전을 겨냥한 더욱 구체적인 저의 마음가짐과 계획 그리고 약속을 앞으로 밝히고자 합니다. 2012년 9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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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이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의장직을 사퇴했다.

조찬휘 의장<사진>은 21일자로 배포한 자료를 통해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입장을 공식화하면서, 서울시약사회 대의원총회 의장직을 같은 날짜로 사퇴한다고 밝혔다.
선거 출마와 의장직 사퇴 입장을 분명히하면서 조찬휘 예비후보는 '3년전 부덕의 소치로 회원의 선택을 받는데 실패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출마를 결심한데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바라는 회원의 열망이 현 집행부에 의해 좌절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전체 약사사회의 뼈를 깎는 개혁과 혁신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개혁과 혁신의 대열에 앞장서 희생하는 정신으로 동참하면 통합과 화합을 기반으로 새로운 출발을 같이하는 기회가 부여될 것이라는게 조찬휘 예비후보의 말이다.
조 예비후보는 또, 현 대한약사회 집행부가 유종의 미를 거두는 차원에서라도 회무에만 전념해 새 집행부에 부담을 지우지 말고 사업 인수인계를 철저하게 하는데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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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 발표 전문> 5800여 회원의 과분한 성원을 받았던 저 조찬휘, 사랑하는 서울특별시약사회 1만여 회원님. 부덕의 소치로 3년전 회원의 선택을 받는 데 실패한 제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다시 출마를 하게 된 데는 강력하고 안정적이며 지속적 정책 추진을 바라던 회원의 열망이 김구 집행부에 의해 처절하게 좌절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출마선언에 앞서 서울시약사회 의장직을 떠나며 전체 약사사회에 뼈를 깎는 개혁과 혁신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서울시약사회 회원과 전국의 회원 여러분. 2012년 9월 24일 출마 선언을 통해 약사사회의 번영과 발전을 겨냥한 더욱 구체적인 저의 마음가짐과 계획 그리고 약속을 앞으로 밝히고자 합니다. 2012년 9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