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이광해 약사가 서울약사학술대회 논문·포스터 공모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제4회 서울약사학술대회 논문·포스터 공모에서 서초구 강남메디칼약국 이광해 약사를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학술TF팀(부회장 차도련) 주관으로 진행한 논문·포스터 공모에서 이광해 약사는 '현행 약사연수교육의 개선방안과 약대 6년제 개편에 따른 기존약사 교육 강화 필요성'을 주제로 논문을 제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우수상에는 최미영(서초구 사랑의약국)·이현주(서울대 해양천연물 신약연구단) 약사의 '공공약료에 대한 제언(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 결과를 근거로)'과 세브란스병원 약제부(김도형·이송희·김성은)의 '개국약국 약사에 의한 약물 유해반응 보고의 특징 및 현황 분석' 등 2편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리병도 약사(강남구 참좋은온누리약국)의 '약사 이미지 개선을 위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의 중요성과 대상별 중점교육 사항에 대하여'와 건국대병원 약제부(오윤경·이광섭)의 'Dispensing Error 분석 및 개선방안'이 선정됐다.
특별상에는 조원숙 약사(강남구 영진약국)의 'ADHD의 이해와 한방적 치료'가 선정됐다.
논문 대상에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 우수상은 상금 200만원과 상패, 장려상은 상금 100만원과 상패, 특별상에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제1회 서울 약사의 날에 진행되며, 같은 날 오후 4시 수상자 논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심창구 심사위원장(서울대 약대교수)은 "바쁜 가운데 훌륭한 논문을 제출한 서울시약사회 소속 약사 회원에게 감사의 말씀과 함께 경의를 표한다"면서 "심사위원들이 제일 기뻤던 것은 논문의 질이 매우 높았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심사는 주제의 참신성과 완성도(형식), 논리성, 논문의 활용성 등 4개 부문을 같은 비중으로 정하고, 이 원칙에 따라 채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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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이광해 약사가 서울약사학술대회 논문·포스터 공모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제4회 서울약사학술대회 논문·포스터 공모에서 서초구 강남메디칼약국 이광해 약사를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학술TF팀(부회장 차도련) 주관으로 진행한 논문·포스터 공모에서 이광해 약사는 '현행 약사연수교육의 개선방안과 약대 6년제 개편에 따른 기존약사 교육 강화 필요성'을 주제로 논문을 제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우수상에는 최미영(서초구 사랑의약국)·이현주(서울대 해양천연물 신약연구단) 약사의 '공공약료에 대한 제언(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 결과를 근거로)'과 세브란스병원 약제부(김도형·이송희·김성은)의 '개국약국 약사에 의한 약물 유해반응 보고의 특징 및 현황 분석' 등 2편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리병도 약사(강남구 참좋은온누리약국)의 '약사 이미지 개선을 위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의 중요성과 대상별 중점교육 사항에 대하여'와 건국대병원 약제부(오윤경·이광섭)의 'Dispensing Error 분석 및 개선방안'이 선정됐다.
특별상에는 조원숙 약사(강남구 영진약국)의 'ADHD의 이해와 한방적 치료'가 선정됐다.
논문 대상에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 우수상은 상금 200만원과 상패, 장려상은 상금 100만원과 상패, 특별상에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제1회 서울 약사의 날에 진행되며, 같은 날 오후 4시 수상자 논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심창구 심사위원장(서울대 약대교수)은 "바쁜 가운데 훌륭한 논문을 제출한 서울시약사회 소속 약사 회원에게 감사의 말씀과 함께 경의를 표한다"면서 "심사위원들이 제일 기뻤던 것은 논문의 질이 매우 높았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심사는 주제의 참신성과 완성도(형식), 논리성, 논문의 활용성 등 4개 부문을 같은 비중으로 정하고, 이 원칙에 따라 채점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