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약대 부산동창회 제37차 정기총회를 14일 오후 7시 국제호텔에서 개최하고, 전 동문이 함께 故 정민화 회장을 기렸다.
이날 총회는 기금 1억원과 2011년 세입세출 19,819,043원 결산을 승인하고, 올해 예산 19,752,223원을 이사회에서 위임하고, 배현호 후배가 고 정민화 회장을 기리는 추모의 편지를 낭독했다.
영남약대 부산동창회 구대수 수석부회장은 “소탈하고 열정적인 고 정민화 회장님의 별세에 대해 동문 모두가 추모하고 있다.” 라며 “영남약대는 모범적인 동창회로 산악회 여동문회 등의 활동이 활발하다.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류지영 영남약대 총동창회장은 “전국에서 모범적인 부산동문회의 발전에 감사하다. 하지만 정민화 회장의 별세로 동창회의 큰 별이 졌다.” 며 “사랑하는 동문여러분 약국경영이 더욱 힘든 상황이지만 영남약대의 자긍심을 가지고 슬기롭게 극복하고,부산동창회가 더욱 발전하기 바란다”고 했다.
영남약대 이응석 학장은 “6년제 학제와 약대신설로 무한경쟁시대를 맞았다.영남약대는 3천여명의 동문이 가장 큰 힘이다" 며 "더욱 더 모교에 애정을 가지고 참여해 달라”고 했다.
유영진 부산시약회장은 “평소 약시회의 큰 기둥인 정민화 회장의 별세에 마음이 안타까운 심정이다” 며 “약사의 사회적 봉사와 역할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동문 모두가 더욱 단합해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류지영 영대약대 총창회장, 하대흥 영남약대 부산동창회 명예회장, 구본호 대약정책단장, 금병미 영대약대총동문회총무, 유영진 부산시약 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이응석 영남약대학장, 김종호 김정애교수, 조영숙 부산약대총동문회장 및 재부약학대학회장동문회장, 각구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공로상 = 윤대희, 김정도, 오양숙, 이명춘
감사패 = 이창원(삼원약품) 성환주(세화약품) 김태환(복산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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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약대 부산동창회 제37차 정기총회를 14일 오후 7시 국제호텔에서 개최하고, 전 동문이 함께 故 정민화 회장을 기렸다.
이날 총회는 기금 1억원과 2011년 세입세출 19,819,043원 결산을 승인하고, 올해 예산 19,752,223원을 이사회에서 위임하고, 배현호 후배가 고 정민화 회장을 기리는 추모의 편지를 낭독했다.
영남약대 부산동창회 구대수 수석부회장은 “소탈하고 열정적인 고 정민화 회장님의 별세에 대해 동문 모두가 추모하고 있다.” 라며 “영남약대는 모범적인 동창회로 산악회 여동문회 등의 활동이 활발하다.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류지영 영남약대 총동창회장은 “전국에서 모범적인 부산동문회의 발전에 감사하다. 하지만 정민화 회장의 별세로 동창회의 큰 별이 졌다.” 며 “사랑하는 동문여러분 약국경영이 더욱 힘든 상황이지만 영남약대의 자긍심을 가지고 슬기롭게 극복하고,부산동창회가 더욱 발전하기 바란다”고 했다.
영남약대 이응석 학장은 “6년제 학제와 약대신설로 무한경쟁시대를 맞았다.영남약대는 3천여명의 동문이 가장 큰 힘이다" 며 "더욱 더 모교에 애정을 가지고 참여해 달라”고 했다.
유영진 부산시약회장은 “평소 약시회의 큰 기둥인 정민화 회장의 별세에 마음이 안타까운 심정이다” 며 “약사의 사회적 봉사와 역할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동문 모두가 더욱 단합해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류지영 영대약대 총창회장, 하대흥 영남약대 부산동창회 명예회장, 구본호 대약정책단장, 금병미 영대약대총동문회총무, 유영진 부산시약 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이응석 영남약대학장, 김종호 김정애교수, 조영숙 부산약대총동문회장 및 재부약학대학회장동문회장, 각구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공로상 = 윤대희, 김정도, 오양숙, 이명춘
감사패 = 이창원(삼원약품) 성환주(세화약품) 김태환(복산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