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가 전혜숙 민주통합당 의원의 공천취소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19일 '민주통합당은 전혜숙 의원의 광진갑 지역구 공천취소를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근거 없는 의혹만으로 공천취소를 결정한 민주통합당에 대한 약사 회원의 분노와 상실감을 표시했다.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가 금품살포 의혹이 있다며 사실 확인 절차나 본인 해명 없이 전격적으로 공천을 취소했지만 경찰 감식 결과 허위였음이 명백한 이상 재공천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이 서울시약사회의 주장이다.
특히 전혜숙 의원의 광진갑 재공천만이 민주통합당에 대한 약사들의 불신과 반감을 해소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서울시약사회는 강조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이번 성명서를 민주통합당 한명숙 당대표실을 비롯해 최고위원, 김진표 원내대표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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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민주통합당은 전혜숙 의원의 광진갑 지역구 공천취소를 철회하라! 서울특별시약사회 회원 일동은 4.11 제19대 총선과 관련하여 민주통합당 전혜숙 후보에 대한 공천취소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반대입장을 밝힌다. 전국약사들의 믿음과 존경을 받고 있는 전혜숙 의원은 18대 국회의원으로서 열정적인 의정활동 및 헌신적인 지역활동으로 서울시 광진갑 지역에 전략공천 후보로 확정되었었다. 그러나 지난 3월 15일 느닷없이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는 금품살포 의혹이 있다며, 사실 확인 절차나 본인해명 없이 전격적으로 공천을 취소하였다. 전혜숙 의원은 18일 경찰서에 자진출두하였고 경찰감식 결과 허위였음이 명백한 이상, 우리는 전국의 분노한 약사들의 마음을 가라앉혀 19대 총선 국회의원 후보에 전혜숙 의원이 재공천되기를 바란다. 우리 서울시약사회와 24개 각구 분회장 및 회원 일동은 전혜숙 의원의 재공천만이 민주통합당에 대한 약사들의 불신과 반감을 해소하는 유일한 일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따라서 아무런 근거없는 의혹만으로 공천취소를 결정한 민주통합당에 대해 분노와 상실감을 감추지 못하는 바이며, 공천취소 결정을 당장 철회하고 민주통합당 광진갑 후보로 최종 공천할 것을 촉구한다. 2012년 3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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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전혜숙 민주통합당 의원의 공천취소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19일 '민주통합당은 전혜숙 의원의 광진갑 지역구 공천취소를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근거 없는 의혹만으로 공천취소를 결정한 민주통합당에 대한 약사 회원의 분노와 상실감을 표시했다.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가 금품살포 의혹이 있다며 사실 확인 절차나 본인 해명 없이 전격적으로 공천을 취소했지만 경찰 감식 결과 허위였음이 명백한 이상 재공천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이 서울시약사회의 주장이다.
특히 전혜숙 의원의 광진갑 재공천만이 민주통합당에 대한 약사들의 불신과 반감을 해소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서울시약사회는 강조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이번 성명서를 민주통합당 한명숙 당대표실을 비롯해 최고위원, 김진표 원내대표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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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민주통합당은 전혜숙 의원의 광진갑 지역구 공천취소를 철회하라! 서울특별시약사회 회원 일동은 4.11 제19대 총선과 관련하여 민주통합당 전혜숙 후보에 대한 공천취소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반대입장을 밝힌다. 전국약사들의 믿음과 존경을 받고 있는 전혜숙 의원은 18대 국회의원으로서 열정적인 의정활동 및 헌신적인 지역활동으로 서울시 광진갑 지역에 전략공천 후보로 확정되었었다. 그러나 지난 3월 15일 느닷없이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는 금품살포 의혹이 있다며, 사실 확인 절차나 본인해명 없이 전격적으로 공천을 취소하였다. 전혜숙 의원은 18일 경찰서에 자진출두하였고 경찰감식 결과 허위였음이 명백한 이상, 우리는 전국의 분노한 약사들의 마음을 가라앉혀 19대 총선 국회의원 후보에 전혜숙 의원이 재공천되기를 바란다. 우리 서울시약사회와 24개 각구 분회장 및 회원 일동은 전혜숙 의원의 재공천만이 민주통합당에 대한 약사들의 불신과 반감을 해소하는 유일한 일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따라서 아무런 근거없는 의혹만으로 공천취소를 결정한 민주통합당에 대해 분노와 상실감을 감추지 못하는 바이며, 공천취소 결정을 당장 철회하고 민주통합당 광진갑 후보로 최종 공천할 것을 촉구한다. 2012년 3월 1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