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약학대학은 오늘 28일 약학관 준공 기념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아주대학교 약학대학(학장 문창규)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아주대학교 종합관 102호에서 ‘약학교육 체계구축 현황과 천연물약학 연구의 발전 전망’을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세션1에서 ‘6년제 개편에 따른 임상약학 교육의 비전과 전망’을 주제로 일본 쿠마모토대학의 Tetsumi Irie교수가 핵심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한 일본의 새로운 약학교육에 대해 발표하고 서울대 오정미 교수가 ‘약학교육협의회 실무실습위원회 실습교육 준비현황’을 아주대 이숙향 교수가 ‘한국약학대학 교과과정 인증평가 기준안’에 대해 발표한다.
세션2는 ‘천연물신약개발을 위한 산학협력연구’를 주제로 서울대 서영준 교수가 ‘생리활성천연물 – 발견에서 임상적 응용까지’를 발표하며 동아제약 손미원 박사는 ‘글로벌 천연물신약 개발’에 대해 발표하며 아주대 정이숙 교수는 ‘천연물 유래 심혈관질환 개선물질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
아주대 약대 문창규 학장은 “이번 심포지움에서 약학교육 체계구축 현황을 재조명하고 국가 신 성장 동력과제인 ‘천연물 신약 개발’을 위한 산학 협력의 ㅂ라전적 모델, 전략적 연구기법 등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