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는 기자회견에서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를 복지부와 전향적으로 협의하고 편의점에서 판매토록 한 것에 6만 약사들은 분노했다”고 운을 뗐다.
의약품은 편의성보다 안전성에 입각해 신중히 사용돼야 하며, 국민건강을 중심에 둬야 할 의약품정책이 다른 세력의 이익을 위해 왜곡돼서는 안된다고 피력했다.
이에 “복지부와 밀실야합 끝에 헌신짝처럼 팽개친 대한약사회 집행부를 약준모의 8천여 약사들이 단죄하겠다”고 주장했다.
약준모의 약국정화사업에서도 확인된 것처럼 대한약사회 집행부 임원 일부는 무자격자를 고용해 의약품을 판매토록 지시하는 등 불법행동을 행했다고 밝히며 증거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처럼 국민건강을 지키는 무거운 책임을 버리고 도덕성에 결함을 지닌 집행부는 즉각 해체돼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약준모는 대한약사회 현 집행부의 해체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대약 집행부 해체를 위한 서명에 불과 이틀만에 천여 명의 약사 회원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약준모는 집행부가 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소수의 임원이 무단으로 주요 발표를 결행해 회원들을 기만한 사실을 지적했다.
지난 11월 22일 복지부와 ‘전향적 협의’를 시작한다는 중대 사안을 발표할 시 어떠한 공식적인 의결기구에서도 논의하지 않고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과 약국외 판매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오류가 있는 질문으로 ‘국민 대다수가 약국 외 판매를 원한다’는 결과가 나오게 했다고 질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2월 23일 발표 직전 서울 경기지역 분회장들이 복지부와 협의 내용에 대해 불안감 표시하자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했지만 미리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등 회원들을 기만한 사실을 언급했다.
언소주의 양재일 대표는 "약사들이 처음에 가졌던 원칙과 소신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 어렵다고 내준다면 뭐하러 처음부터 투쟁을 했는가"라며 "서울역에서 궐기대회를 했을 때 연대발언 차 참석했을 때 국민 건강권 수호라는 대 원칙을 갖고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현 집행부는 약국 외 판매를 통한 의약품 광고시장 확대로 인한 종편 특혜와 의료민영화 저지에 뜻을 함께 했던 시민사회세력과 정치권 세력마저 허탈하게 했다”며 “시민들의 신뢰회복을 6만여 약사들이 뜻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약준모는 기자회견에서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를 복지부와 전향적으로 협의하고 편의점에서 판매토록 한 것에 6만 약사들은 분노했다”고 운을 뗐다.
의약품은 편의성보다 안전성에 입각해 신중히 사용돼야 하며, 국민건강을 중심에 둬야 할 의약품정책이 다른 세력의 이익을 위해 왜곡돼서는 안된다고 피력했다.
이에 “복지부와 밀실야합 끝에 헌신짝처럼 팽개친 대한약사회 집행부를 약준모의 8천여 약사들이 단죄하겠다”고 주장했다.
약준모의 약국정화사업에서도 확인된 것처럼 대한약사회 집행부 임원 일부는 무자격자를 고용해 의약품을 판매토록 지시하는 등 불법행동을 행했다고 밝히며 증거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처럼 국민건강을 지키는 무거운 책임을 버리고 도덕성에 결함을 지닌 집행부는 즉각 해체돼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약준모는 대한약사회 현 집행부의 해체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대약 집행부 해체를 위한 서명에 불과 이틀만에 천여 명의 약사 회원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약준모는 집행부가 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소수의 임원이 무단으로 주요 발표를 결행해 회원들을 기만한 사실을 지적했다.
지난 11월 22일 복지부와 ‘전향적 협의’를 시작한다는 중대 사안을 발표할 시 어떠한 공식적인 의결기구에서도 논의하지 않고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과 약국외 판매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오류가 있는 질문으로 ‘국민 대다수가 약국 외 판매를 원한다’는 결과가 나오게 했다고 질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2월 23일 발표 직전 서울 경기지역 분회장들이 복지부와 협의 내용에 대해 불안감 표시하자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했지만 미리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등 회원들을 기만한 사실을 언급했다.
언소주의 양재일 대표는 "약사들이 처음에 가졌던 원칙과 소신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 어렵다고 내준다면 뭐하러 처음부터 투쟁을 했는가"라며 "서울역에서 궐기대회를 했을 때 연대발언 차 참석했을 때 국민 건강권 수호라는 대 원칙을 갖고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현 집행부는 약국 외 판매를 통한 의약품 광고시장 확대로 인한 종편 특혜와 의료민영화 저지에 뜻을 함께 했던 시민사회세력과 정치권 세력마저 허탈하게 했다”며 “시민들의 신뢰회복을 6만여 약사들이 뜻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