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무에서 물러나겠다" 김대업 부회장 사의 표명
이사회 석상에서 김구 회장에 공식 의사 밝혀
입력 2011.12.23 18:03 수정 2011.12.23 18:5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복지부와의 협의 테이블 전면에 나서고 있는 인물 가운데 하나인 김대업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회무와 관련한 직책에서 물러날 뜻을 피력했다.

김대업 부회장은 23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진행된 이사회에서 김구 회장에게 복지부 협의 대표와 부회장, 투쟁전략위원회 위원장직 등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전달했다.

김대업 부회장은 "최선을 다해 일해야 하지만 최악을 만들지 않기 위해 차선을 선택하는 것이 용기일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서 "김구 회장에 대한 책임을 물을 시기는 아니다"는 입장을 우선 밝혔다.

이어 "일차적으로 책임을 지고 복지부 협의 대표, 부회장, 투쟁전략위원회 위원장 등 모든 회무직에서 사퇴하겠다"는 뜻을 이사회 석상에서 김구 회장에게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회무에서 물러나겠다" 김대업 부회장 사의 표명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회무에서 물러나겠다" 김대업 부회장 사의 표명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