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전광시약사회,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사업단’ 발족
대전광역시약사회가 하반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정규형)는 11일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제7차 상임이사회의를 개최, 하반기 추진사업과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 의결 했다.
대전시약사회는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에 대한 사업단을 발족해 적극 추진키로 하였고 추진단장에 백대현 부회장이 임명되었으며 약간명의 위원과 세부계획 수립은 추진단장에게 위임했다.
오는 10월에는 다양한 행사와 교육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회원들의 동물의약품 취급에 도움을 주고자 오는 10월 4일 오후 9시부터 2시간 약사회관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10월 19일로 예정됐던 한마음 예술제는 올해 행사를 보류하고 2014년 사업에 세부계획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
약업신문에서 주관하는 제39회 약국경영대상 행사를 추진키로 하고 대상 약국 선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26일 실시하는 제36차 여약사대회와 11월 9일 대구광역시약사회가 주관하는 3개지역약사회(대전,대구, 광주) 제7차 친교행사에 임원들이 적극 참가하기로 했다.
아름다운가게와 협약을 체결한 사업은 10월 하순에서 11월 초순까지 기부물품을 약사회관에서 수집 취합해 아름다운 가게에 인수인계하기로 했으며 마퇴본부사업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2013년 연수교육은 11월중에 재교육을 실시키로 하였으며 한약사 고용 약국문제, 카운터 및 면대약국 척결, 낱알반품 의약품은 상시반품 체계 확립, 복약지도서 출력, 밴드활성화 등의 하반기 사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최재경
201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