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강서구약사회, 지방선거 후 영리법인 대처 방안 모색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지난 25일 오후 8시에 이사 35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 1월 17일 열렸던 제37회 정기총회에서 2014년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의는 원안대로 승인하고 자구 및 계수의 조정이 있을 시에는 초도이사회의 승인을 받도록 결의된 안건으로서 회장과 각 위원회 담당 부회장과 위원장으로부터 변경사항을 청취하였으나 특별한 변경사항이 없으므로 원안대로 승인되었습니다.
이에 2014년도 예산액은 120,736,854원, 결산액대비 12.2%증가한 액수이다. 기타토의에서는 영리법인약국 허용관련 법안이 6·4 지방선거 후에는 강행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중앙회의 대처상황에 대한 다수 이사들의 불만이 표출되었으며, 강서구약사회만이라도 철저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폐회 후 척사대회가 개최되었던바, 참가대상은 이사전원, 여약사위원, 선구자, 개설30주년기념회원, 동호회(6개) 임원 등 38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최재경
201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