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전시약사회, 소년소녀 가장 돕기 자선다과회
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정규형)는 제12회 소년소녀 가장 돕기 자선다과회 행사를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김정아, 여약사이사 박현옥) 주관으로 여약사위원 30여명과 함께 소년소녀 가장 돕기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2회를 맞이하는 이번 다과회는 대전약사회관에서 열려 2000여만원의 기금이 모금 됐다.
이 행사는 1989년부터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소년소녀가장 및 어려운가정 자녀돕기 자선다과회를 개최하여 모은 수익금으로 매년 1인 50만원씩 10명에게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여 학업에 열중하게 하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행사에는 백춘희 대전광역시 부시장, 김인식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구미경, 박혜련 시의원, 임채경 대전시여성단체협의회장, 김두식 대전심평원장, 유귀옥 대한약사회 여약사부지부장 협의회장, 권영희 서울시 여약사회장, 최현섭 충청북도 여약사회장, 박용갑 중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각구 의원과 보건소장등을 비롯하여 제약ㆍ유통대표, 자문위원, 여약사지도위원, 회원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신은진
2014.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