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여수시약사회, 임원·회원 단합 워크숍
전라남도 여수시약사회(회장 박대영)는 지난달 22일 여수 파티랜드에서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워크샵을 개최 하였다.
워크샵은 여수지역 국회의원들과 시의원 등을 초청해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로 야기된 약사법 개정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을 설명하고, 국민 건강을 위해 약사법 개정에 반대할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기 위하여 와인 설명회 및 시음회를 개최하고 회원 단합을 위한 장기자랑을 실시했다.
행운권 추첨에서는 한혜숙 약사(남해약국)가 영예의 1등에 뽑혀 42인치 컬러TV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날 워크샵에는 옥순주 전라남도약사회장, 김동길 부회장, 주승용·김성곤 국회의원, 김훈 순천대학교 약학대학장, 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 서완석 부의장, 고효주·이기동, 의원, 김보희 여수시보건소 과장 및 관계자, 박재웅 여수시한의사회 회장, 이의경 총무 등이 외빈이 참석했다.
김용주
201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