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해운대구약, 신임회장 채수명 약사 선출
부산 해운대구약사회 제34차 정기총회를 오후6시30분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채수명 약사를 선출했다.
채수명 신임회장은 대기업의 자본이 약국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약국의 변화와 회원이 공존 할 수 있도록 라벨링, 재고파악, pos 생활화, 조제 고객응대 편의장비투자, 약국복무지침서, 사회봉사를 통한 바람직한 약사상 구축 등의 계획을 제시했다.
이어 “향후 대형유통업체의 약국진출에 대해 약사가 다 같이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 라며 “미래 약국환경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변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부산시약 유영진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약사회장 재임을 위해 아름다운 양보에 감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일을 하겠다” 라며 “서비스선진화 방안, 팜파라치 등의 현안에 대해 약사의 업권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총회의장에 변정석, 부의장에 한성자 안현찬, 감사에 이상윤 구연상씨를 선출하고, 2013년 예산 3000만원과 반회활성화, 약사내부자정, 약국활성화방안 등을 올해 사업계획을 초도이사회에서 재논의 하기로 했다.
해운대구약사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해운대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 배덕광 구청장, 정연희보건소장, 이영재 자문위원, 이민재 문영석 배신자 배형기 부산시약부회장, 최창욱 총무이사, 서광교 홍보이사, 각구 분회장, 주철재 부울경도협회장, 성문경 복산약품사장, 최정규 우정약품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부산시약사회장 표창패 = 김연석(센텀시티약국)▲해운대구 약사회장 공로패 = 서광교(메디팜백약국) 정소영(효은약국) 이경태(새봄약국) 허우승(해운대구보건소) 김보아(해운대구보건소) 윤경훈(유한양행)
박재환
2013.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