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6개 사업단 20개 위원회 '닻 올랐다'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집행부 구성이 마무리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6일 집행부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4대 서울시약사회 집행부는 6개 사업단과 20개 위원회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
부회장에는 고원규, 권영희(여약사), 김영희, 김정란(총무), 석현주(병원약사), 송연화, 오수영, 장광옥, 추연재 등 9명이 선임됐다.
사업단장에는 신용문(약사교육사업단), 주경미(건강증진협력약국사업단), 홍성광(약국경영활성화사업단), 박희성(사회참여사업단), 윤복순(문화복지사업단), 송연화(약물안전사용교육사업단) 단장 등이 선임됐다.
상임이사에는 △총무이사 유성호·장은숙 △학술이사 황미경·민명숙(병원약사) △약국이사 강신화·황금석 △여약사이사 박명희 △보험이사 김애리(병원약사) △한약이사 장현진 △병원약사이사 최혁재(병원약사) △국제·법제이사 이인숙 △정책이사 이주영 △홍보이사 윤승천 △근무약사이사 강미선 △제약유통이사 홍성광 △공직약사이사 오국현 △정보통신이사 오건영 △약사지도이사 김원호·김제석 △환경이사 이진우 △대외협력이사 김진선 △교육이사 김성은·김은주(한독약품) △청년약사이사 신경도
한편 김종환 회장은 정책이사와 제약유통이사는 복수 상임이사로 차후 보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채규
2013.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