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미셀(005690, 대표이사 김현수)은 2026년 상반기 매출 756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2분기 단독 기준으로는 매출 389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실적 성장은 첨단 IT 인프라에 적용되는 전자소재 매출과 뉴클레오시드, mPEG 등 의약품 원료 물질의 안정적인 매출이 이끌었다. 줄기세포치료제와 화장품, CMO 및 수탁시험 등 사업 매출 또한 전반적으로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파미셀 관계자는 “주력 전자소재 사업의 성장과 바이오 사업의 개선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확대됐다”며 “하반기에도 전자소재 경쟁력을 강화하고 바이오 CMO 사업을 확대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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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005690, 대표이사 김현수)은 2026년 상반기 매출 756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2분기 단독 기준으로는 매출 389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실적 성장은 첨단 IT 인프라에 적용되는 전자소재 매출과 뉴클레오시드, mPEG 등 의약품 원료 물질의 안정적인 매출이 이끌었다. 줄기세포치료제와 화장품, CMO 및 수탁시험 등 사업 매출 또한 전반적으로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파미셀 관계자는 “주력 전자소재 사업의 성장과 바이오 사업의 개선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확대됐다”며 “하반기에도 전자소재 경쟁력을 강화하고 바이오 CMO 사업을 확대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