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수티컬즈’ 伊 페라리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
‘카레이싱 킹’ 미하엘 슈마허 몸담았던 스쿠데리아 페라리 HP
입력 2026.06.05 06:00 수정 2026.06.05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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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릉~

로레알 그룹의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가 ‘포뮬러 원’(F1)의 레전드 카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 HP(Scuderia Ferrari HP)와 다년간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고 3일 공표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의 한곳인 ‘페라리’의 카레이싱 부문인 스쿠데리아 페라리 HP는 심지어 자동차 경주에 문외한인 사람들조차 최소한 몇 번은 이름을 들어봤을 카레이싱 월드 챔피언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 선수가 현역시절 몸담았던 팀이다.

스쿠데리아 페라리 HP는 지난 1950년 처음으로 ‘포뮬러 원’ 시즌에 참여한 이래로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이 최고의 카레이싱 대회에 참가해 왔을 뿐 아니라 가장 많이 챔피언십을 들어올린 아이콘격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카레이싱계의 ‘레알 마드리드’쯤에 해당한다고 하더라도 전혀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팀이 바로 스쿠데리아 페라리 HP이다.

미하엘 슈마허 선수의 경우 이곳에 몸담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린 선수라는 기록을 남겼다.

특히 스쿠데리아 페라리 HP가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 관계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측은 파트너 관계를 이어갈 기간 동안 성과(performance), 혁신 및 탁월함을 향한 끊임없는 추구라는 최고의 가치를 공유하는 2개의 브랜드로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스킨수티컬즈’는 수 십여년에 걸친 항산화 연구를 기반으로 출범한 브랜드로 메디컬 에스테틱 스킨케어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임상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스킨수티컬즈’의 솔루션은 최첨단 에스테틱 시술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피부를 개선하고 전문적인 시술결과를 옹호해 왔다.

이번에 스쿠데리아 페라리 HP와 최초의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 관계를 맺음에 따라 각자의 분야를 선도해 온 ‘스킨수티컬즈’와 스쿠데리아 페라리 HP가 서로의 힘을 결집해 나갈 수 있게 됐다.

스쿠데리아 페라리 HP의 기술적인 전문성과 ‘스킨수티컬즈’의 스킨케어 과학이 만나 최고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스킨수티컬즈 글로벌의 줄리앙 샤르동 대표는 “실적과 성과의 상징이면서 세계적으로 손꼽힐 만큼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브랜드라 할 수 있는 스쿠데리아 페라리 HP와 파트너 관계를 맺게 된 것을 환영해 마지 않는다”면서 “덕분에 ‘스킨수티컬즈’가 의료의 최적화, 첨단 혁신, 그리고 고효능 뷰티라는 핵심적인 브랜드 가치가 반영된 새로운 문화적 공간에 새로 진출해 브랜드 파워를 확대하는 고무적인 계기를 손에 쥘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측의 포괄적인 파트너 관계는 ‘포뮬러 원’ 시즌이 이어지는 동안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선을 보이게 된다.

이를 통해 ‘스킨수티컬즈’의 효과 중심 스킨케어 소비자들과 스쿠데리아 페라리 HP의 팬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킨수티컬즈’가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 프로그램, 주요 그랑프리 대회 현장에서 진행할 독점적인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사의 제품과 임상적 전문성을 ‘포뮬러 원’의 무대 위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기 때문.

스쿠데리아 페라리 HP의 로렌조 조르제티 최고 레이싱 수익 책임자는 “우리 스쿠데리아 페라리 HP의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로 ‘스킨수티컬즈’와 손잡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받아들인다”면서 “스킨케어 부문에서 처음으로 체결한 파트너십에 힘입어 혁신성과 탁월함, 글로벌 커뮤니티를 위한 최고의 경험기회 제공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파트너와 함께 고객 경험을 더욱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고의 성과와 지속적인 혁신성, 규율(discipline) 및 진화에 뿌리를 둔 신념과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스킨수티컬즈’와 스쿠데리아 페라리 HP가 카레이싱 트랙 안팎에서 더욱 향상된 스킨케어 경험과 글로벌 브랜드 활동, 유의미한 브랜드 경험을 실현해 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

가속페달을 밟고 나선 ‘스킨수티컬즈’의 고속질주를 숨가쁘게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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