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케이는 지난해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 적자지속 상태다. 수익성 지표가 악화되고 차입 부담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 재무지표 분석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3월 사업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씨티케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이익률(ROE)은 -4.60%로 집계됐다. 전기(이하 1~9월) -4.76% 대비 0.16%p 상승했으나, 전년 -2.06%보다는 2.53%p 하락했다.
부채비율은 75.49%. 전기 74.60% 대비 0.89%p, 전년 22.15% 대비 53.35%p 각각 증가했다.
유보율은 1537.31%. 전기 1572.49% 대비 35.17%p, 전년 1623.20% 대비 85.88%p 각각 하락했다.
총차입금은 88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852억원 대비 34억원, 전년 167억원 대비 720억원 각각 늘었다.
총차입금의존도는 34.52%. 전기 32.69% 대비 1.83%p, 전년 8.72% 대비 25.80%p 각각 상승했다.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손실 상태로 나타났다. 전기에도 영업손실 상태였다. 전년은 0.21을 기록했다.
누적 이자비용은 24억원. 전년 6억원 대비 18억원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률은 -4.8%로 나타났다. 전년 -3.0% 대비 1.8%p 하락했다. 2023년 3.9% 대비로는 8.7%p 낮아졌다.
◇ 재무제표 분석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R&D비 코스피 724억원·코스닥 133억원 |
| 2 |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
| 3 | "약국이 가격 비교 대상"…창고형 약국에 현장 위기감 확산 |
| 4 | 1분기 아마존 뷰티 1위 메디큐브… K-뷰티가 성장 원동력 |
| 5 | 노바티스 구조조정 지속…뉴저지 HQ 추가 감원 단행 |
| 6 | 새활용(upcycled) 원료 화장품업계 재편 기폭제 |
| 7 | [인터뷰] 30년 공조 기술로 화장품 제조 최적화 실현 |
| 8 | 100년 역사 렌슬러, 한국서 바이오 HCP 리스크 통제 전략 제시 |
| 9 | 셀트리온 '옴리클로' 맞춤 영업 성과 본격화...유럽 전역 처방 확대 |
| 10 | 질경이,30억 원 투자 유치… "2027년 코스닥 상장 박차"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씨티케이는 지난해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 적자지속 상태다. 수익성 지표가 악화되고 차입 부담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 재무지표 분석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3월 사업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씨티케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이익률(ROE)은 -4.60%로 집계됐다. 전기(이하 1~9월) -4.76% 대비 0.16%p 상승했으나, 전년 -2.06%보다는 2.53%p 하락했다.
부채비율은 75.49%. 전기 74.60% 대비 0.89%p, 전년 22.15% 대비 53.35%p 각각 증가했다.
유보율은 1537.31%. 전기 1572.49% 대비 35.17%p, 전년 1623.20% 대비 85.88%p 각각 하락했다.
총차입금은 88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852억원 대비 34억원, 전년 167억원 대비 720억원 각각 늘었다.
총차입금의존도는 34.52%. 전기 32.69% 대비 1.83%p, 전년 8.72% 대비 25.80%p 각각 상승했다.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손실 상태로 나타났다. 전기에도 영업손실 상태였다. 전년은 0.21을 기록했다.
누적 이자비용은 24억원. 전년 6억원 대비 18억원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률은 -4.8%로 나타났다. 전년 -3.0% 대비 1.8%p 하락했다. 2023년 3.9% 대비로는 8.7%p 낮아졌다.
◇ 재무제표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