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견조한 매출총이익 성장세를 보이며 외형 팽창과 내실 다지기에 모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들은 누적 및 분기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적인 이익 규모 성장을 이끌었고, 코스닥 기업들은 50%가 넘는 높은 이익률을 유지하며 수익성 중심의 '알짜 경영'을 증명했다.

약업닷컴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86개사(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5개사)의 2025년 4분기 및 누적 매출총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41개사의 2025년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한 3338억원 (이익률 44.6%)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평균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7%, 전기 대비 9.3% 성장한 780억원(이익률 38.7%)을 달성하며 뚜렷한 양적 성장을 보여주었다.
코스닥 45개사의 경우,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한 102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코스닥 기업들의 누적 매출총이익률은 51.3%에 달해 코스피(44.6%)를 크게 웃돌며 질적 우위를 보였다. 4분기 평균 매출총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2.2%, 전기 대비 2.2% 증가한 265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4분기 이익률 또한 50.1%를 기록해 고마진 산업(에스테틱, 플랫폼 등) 중심의 탄탄한 수익 구조를 증명한 것으로 분석된다.
♦︎ 코스피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41개사

2025년 4분기 매출총이익 규모는 셀트리온이 853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체의 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한미약품, 유한양행, 대웅제약 등 전통의 대형 제약사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증명했다.
4분기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창출 규모를 살펴보면 1위 셀트리온(8537억원), 2위 한미약품(2605억 원), 3위 유한양행(2132억원), 4위 대웅제약(2104억원), 5위 SK바이오팜(1794억원), 6위 GC녹십자(1403억원), 7위 종근당(1305억원), 8위 동아에스티(910억원), 9위 JW중외제약(899억원), 10위 보령(849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4분기 매출총이익률 부문은 SK바이오팜이 92.3%로 수직 상승에 가까운 고마진을 달성하며 코스피 제약산업 수익성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셀트리온, 팜젠사이언스, 명인제약 등 신약 및 탄탄한 중견 내수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내실 경영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익률을 살펴보면 1위 SK바이오팜(92.3%), 2위 셀트리온(64.2%), 3위 팜젠사이언스(63.2%), 4위 명인제약(60.5%), 5위 한미약품(60.2%), 6위 하나제약(58.4%), 7위 명문제약(55.9%), 8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55.7%), 9위 대웅제약(53.0%), 10위 부광약품(52.4%)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증감률은 부광약품이 68.5% 수직 상승하며 4분기 단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셀트리온, 한미약품, 유한양행 등 업계 선두권 기업들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대거 포진해 대형사들의 외형 성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부광약품(+68.5%), 2위 셀트리온(+36.4%), 3위 한미약품(+26.7%), 4위 유한양행(+26.2%), 5위 파미셀(+24.3%), 6위 일양약품(+21.7%), 7위 대원제약(+20.4%), 8위 환인제약(+9.7%), 9위 경보제약(+8.8%), 10위 한독(+8.5%)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파미셀이 76.6% 수직 상승하며 연말 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셀트리온, 부광약품, 유한양행 등 연구개발 및 바이오 투자를 늘려온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관련 성과가 실적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파미셀(+76.6%), 2위 셀트리온(+57.0%), 3위 부광약품(+53.4%), 4위 유한양행(+45.3%), 5위 한미약품(+40.6%), 6위 신풍제약(+29.0%), 7위 JW생명과학(+23.4%), 8위 일성아이에스(+20.4%), 9위 한독(+20.2%), 10위 현대약품(+17.1%)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매출총이익 규모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조 516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체의 양적 팽창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셀트리온, 한미약품, 대웅제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주력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K-바이오의 외형 확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창출 규모를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2조 5166억원), 2위 셀트리온(2조 4670억원), 3위 한미약품(8844억원), 4위 대웅제약(8225억원), 5위 유한양행(7299억원), 6위 SK바이오팜(6638억원), 7위 GC녹십자(5541억원), 8위 종근당(5264억원), 9위 보령(3723억원), 10위 동아에스티(3611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매출총이익률 부문은 SK바이오팜이 93.9%의 압도적 마진으로 독자 신약의 위력을 보여주며 시장 수익성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팜젠사이언스, 명인제약, 하나제약 등 알짜 포트폴리오를 갖춘 강소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내실 중심의 질적 성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익률을 살펴보면 1위 SK바이오팜(93.9%), 2위 팜젠사이언스(64.5%), 3위 명인제약(60.6%), 4위 하나제약(60.5%), 5위 셀트리온(59.3%), 6위 한미약품(57.1%), 7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55.6%), 8위 삼성바이오로직스(55.2%), 9위 명문제약(54.8%), 10위 국제약품(53.4%)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145.1% 수직 상승하며 연간 실적 반등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파미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바이오 기반의 위탁생산 및 원료의약품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의 안착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SK바이오사이언스(+145.1%), 2위 파미셀(+137.6%),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47.1%), 4위 셀트리온(+46.7%), 5위 SK바이오팜(+31.6%), 6위 JW생명과학(+25.8%), 7위 신풍제약(+25.5%), 8위 부광약품(+23.6%), 9위 제일약품(+19.9%), 10위 GC녹십자(+15.0%) 순으로 나타났다.
♦︎ 코스닥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45개사

4분기 코스닥 매출총이익 규모는 HK이노엔이 1412억원을 달성하며 코스닥 제약·바이오의 연말 호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동국제약, 파마리서치, 휴젤 등 탄탄한 내수 기반 및 미용·성형 에스테틱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캐시카우 사업의 튼튼한 저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창출 규모를 살펴보면 1위 HK이노엔(1412억원), 2위 동국제약(1329억원), 3위 파마리서치(1094억원), 4위 휴젤(962억원), 5위 휴온스(696억원), 6위 안국약품(509억원), 7위 에스티팜(479억원), 8위 알테오젠(426억원), 9위 메디톡스(362억원), 10위 동구바이오제약(356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4분기 매출총이익률 부문은 휴젤이 80.7%의 폭발적인 수치로 수익성을 확보하며 고부가가치 창출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파마리서치, 알테오젠, 바이오플러스 등 의료기기 및 독자 플랫폼 기술 기반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차세대 에스테틱 및 기술 중심 산업의 확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익률을 살펴보면 1위 휴젤(80.7%), 2위 파마리서치(76.3%), 3위 삼익제약(67.5%), 4위 안국약품(66.5%), 5위 알테오젠(66.0%), 6위 진양제약(65.3%), 7위 바이오플러스(64.2%), 8위 케어젠(63.7%), 9위 메디톡스(59.6%), 10위 경동제약(58.4%)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증감률은 삼아제약이 38.4% 수직 상승하며 4분기 단기 실적 모멘텀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에스티팜, HK이노엔, 휴젤 등 위탁생산 및 톡신 주력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핵심 파이프라인의 견고한 수요 상승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삼아제약(+38.4%), 2위 에스티팜(+29.6%), 3위 HK이노엔(+18.9%), 4위 경남제약(+18.5%), 5위 휴젤(+17.8%), 6위 삼천당제약(+16.4%), 7위 비씨월드제약(+13.2%), 8위 휴메딕스(+12.7%), 9위 제테마(+8.1%), 10위 고려제약(+7.9%)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제테마가 68.5% 수직 상승하며 연말 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JW신약, HLB제약, 엘앤씨바이오, 파마리서치 등 톡신·재생의학 기반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관련 에스테틱 및 피부미용 산업의 폭발적 성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제테마(+68.5%), 2위 JW신약(+56.3%), 3위 HLB제약(+53.9%), 4위 엘앤씨바이오(+45.3%), 5위 파마리서치(+44.6%), 6위 신신제약(+33.8%), 7위 CMG제약(+32.7%), 8위 알테오젠(+28.1%), 9위 휴젤(+27.0%), 10위 진양제약(+24.5%)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매출총이익 규모는 동국제약이 5016억원을 기록하며 코스닥 제약사의 안정적인 연간 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HK이노엔, 파마리서치, 휴젤 등 전문의약품 및 에스테틱 분야의 리딩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확실한 캐시카우 확보 모델의 우월성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금액을 살펴보면 1위 동국제약(5016억원), 2위 HK이노엔(4876억원), 3위 파마리서치(4112억원), 4위 휴젤(3335억원), 5위 휴온스(2822억원), 6위 안국약품(2003억 원), 7위 알테오젠(1656억원), 8위 동구바이오제약(1445억원), 9위 메디톡스(1433억원), 10위 테라젠이텍스(141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매출총이익률 부문은 휴젤이 78.4%의 수치를 달성, 고수익성을 입증하며 시장의 마진율 상승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알테오젠, 파마리서치, 케어젠 등 독자적 플랫폼 기술 및 의료기기 기반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기술 집약적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체질 개선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익률을 살펴보면 1위 휴젤(78.4%), 2위 알테오젠(76.7%), 3위 파마리서치(76.7%), 4위 케어젠(71.8%), 5위 삼익제약(70.6%), 6위 바이오플러스(66.7%), 7위 안국약품(65.3%), 8위 진양제약(64.8%), 9위 서울제약(60.4%), 10위 경동제약(59.7%)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코오롱생명과학이 231.3% 수직 상승하며 연간 턴어라운드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알테오젠, 바이넥스, 파마리서치 등 바이오 플랫폼, CDMO, 에스테틱 특화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차세대 미래 성장 동력으로의 성공적인 안착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코오롱생명과학(+231.3%), 2위 알테오젠(+158.5%), 3위 바이넥스(+111.7%), 4위 파마리서치(+63.7%), 5위 바이오플러스(+42.1%), 6위 에스티팜(+41.6%), 7위 CMG제약(+33.3%), 8위 엘앤씨바이오(+27.2%), 9위 HLB제약(+23.0%), 10위 안국약품(+19.3%)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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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견조한 매출총이익 성장세를 보이며 외형 팽창과 내실 다지기에 모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들은 누적 및 분기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적인 이익 규모 성장을 이끌었고, 코스닥 기업들은 50%가 넘는 높은 이익률을 유지하며 수익성 중심의 '알짜 경영'을 증명했다.

약업닷컴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86개사(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5개사)의 2025년 4분기 및 누적 매출총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41개사의 2025년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한 3338억원 (이익률 44.6%)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평균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7%, 전기 대비 9.3% 성장한 780억원(이익률 38.7%)을 달성하며 뚜렷한 양적 성장을 보여주었다.
코스닥 45개사의 경우,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한 102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코스닥 기업들의 누적 매출총이익률은 51.3%에 달해 코스피(44.6%)를 크게 웃돌며 질적 우위를 보였다. 4분기 평균 매출총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2.2%, 전기 대비 2.2% 증가한 265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4분기 이익률 또한 50.1%를 기록해 고마진 산업(에스테틱, 플랫폼 등) 중심의 탄탄한 수익 구조를 증명한 것으로 분석된다.
♦︎ 코스피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41개사

2025년 4분기 매출총이익 규모는 셀트리온이 853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체의 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한미약품, 유한양행, 대웅제약 등 전통의 대형 제약사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증명했다.
4분기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창출 규모를 살펴보면 1위 셀트리온(8537억원), 2위 한미약품(2605억 원), 3위 유한양행(2132억원), 4위 대웅제약(2104억원), 5위 SK바이오팜(1794억원), 6위 GC녹십자(1403억원), 7위 종근당(1305억원), 8위 동아에스티(910억원), 9위 JW중외제약(899억원), 10위 보령(849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4분기 매출총이익률 부문은 SK바이오팜이 92.3%로 수직 상승에 가까운 고마진을 달성하며 코스피 제약산업 수익성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셀트리온, 팜젠사이언스, 명인제약 등 신약 및 탄탄한 중견 내수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내실 경영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익률을 살펴보면 1위 SK바이오팜(92.3%), 2위 셀트리온(64.2%), 3위 팜젠사이언스(63.2%), 4위 명인제약(60.5%), 5위 한미약품(60.2%), 6위 하나제약(58.4%), 7위 명문제약(55.9%), 8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55.7%), 9위 대웅제약(53.0%), 10위 부광약품(52.4%)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증감률은 부광약품이 68.5% 수직 상승하며 4분기 단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셀트리온, 한미약품, 유한양행 등 업계 선두권 기업들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대거 포진해 대형사들의 외형 성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부광약품(+68.5%), 2위 셀트리온(+36.4%), 3위 한미약품(+26.7%), 4위 유한양행(+26.2%), 5위 파미셀(+24.3%), 6위 일양약품(+21.7%), 7위 대원제약(+20.4%), 8위 환인제약(+9.7%), 9위 경보제약(+8.8%), 10위 한독(+8.5%)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파미셀이 76.6% 수직 상승하며 연말 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셀트리온, 부광약품, 유한양행 등 연구개발 및 바이오 투자를 늘려온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관련 성과가 실적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파미셀(+76.6%), 2위 셀트리온(+57.0%), 3위 부광약품(+53.4%), 4위 유한양행(+45.3%), 5위 한미약품(+40.6%), 6위 신풍제약(+29.0%), 7위 JW생명과학(+23.4%), 8위 일성아이에스(+20.4%), 9위 한독(+20.2%), 10위 현대약품(+17.1%)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매출총이익 규모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조 516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체의 양적 팽창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셀트리온, 한미약품, 대웅제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주력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K-바이오의 외형 확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창출 규모를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2조 5166억원), 2위 셀트리온(2조 4670억원), 3위 한미약품(8844억원), 4위 대웅제약(8225억원), 5위 유한양행(7299억원), 6위 SK바이오팜(6638억원), 7위 GC녹십자(5541억원), 8위 종근당(5264억원), 9위 보령(3723억원), 10위 동아에스티(3611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매출총이익률 부문은 SK바이오팜이 93.9%의 압도적 마진으로 독자 신약의 위력을 보여주며 시장 수익성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팜젠사이언스, 명인제약, 하나제약 등 알짜 포트폴리오를 갖춘 강소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내실 중심의 질적 성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익률을 살펴보면 1위 SK바이오팜(93.9%), 2위 팜젠사이언스(64.5%), 3위 명인제약(60.6%), 4위 하나제약(60.5%), 5위 셀트리온(59.3%), 6위 한미약품(57.1%), 7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55.6%), 8위 삼성바이오로직스(55.2%), 9위 명문제약(54.8%), 10위 국제약품(53.4%)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145.1% 수직 상승하며 연간 실적 반등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파미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바이오 기반의 위탁생산 및 원료의약품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의 안착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SK바이오사이언스(+145.1%), 2위 파미셀(+137.6%),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47.1%), 4위 셀트리온(+46.7%), 5위 SK바이오팜(+31.6%), 6위 JW생명과학(+25.8%), 7위 신풍제약(+25.5%), 8위 부광약품(+23.6%), 9위 제일약품(+19.9%), 10위 GC녹십자(+15.0%) 순으로 나타났다.
♦︎ 코스닥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45개사

4분기 코스닥 매출총이익 규모는 HK이노엔이 1412억원을 달성하며 코스닥 제약·바이오의 연말 호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동국제약, 파마리서치, 휴젤 등 탄탄한 내수 기반 및 미용·성형 에스테틱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캐시카우 사업의 튼튼한 저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창출 규모를 살펴보면 1위 HK이노엔(1412억원), 2위 동국제약(1329억원), 3위 파마리서치(1094억원), 4위 휴젤(962억원), 5위 휴온스(696억원), 6위 안국약품(509억원), 7위 에스티팜(479억원), 8위 알테오젠(426억원), 9위 메디톡스(362억원), 10위 동구바이오제약(356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4분기 매출총이익률 부문은 휴젤이 80.7%의 폭발적인 수치로 수익성을 확보하며 고부가가치 창출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파마리서치, 알테오젠, 바이오플러스 등 의료기기 및 독자 플랫폼 기술 기반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차세대 에스테틱 및 기술 중심 산업의 확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익률을 살펴보면 1위 휴젤(80.7%), 2위 파마리서치(76.3%), 3위 삼익제약(67.5%), 4위 안국약품(66.5%), 5위 알테오젠(66.0%), 6위 진양제약(65.3%), 7위 바이오플러스(64.2%), 8위 케어젠(63.7%), 9위 메디톡스(59.6%), 10위 경동제약(58.4%)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증감률은 삼아제약이 38.4% 수직 상승하며 4분기 단기 실적 모멘텀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에스티팜, HK이노엔, 휴젤 등 위탁생산 및 톡신 주력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핵심 파이프라인의 견고한 수요 상승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삼아제약(+38.4%), 2위 에스티팜(+29.6%), 3위 HK이노엔(+18.9%), 4위 경남제약(+18.5%), 5위 휴젤(+17.8%), 6위 삼천당제약(+16.4%), 7위 비씨월드제약(+13.2%), 8위 휴메딕스(+12.7%), 9위 제테마(+8.1%), 10위 고려제약(+7.9%)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제테마가 68.5% 수직 상승하며 연말 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JW신약, HLB제약, 엘앤씨바이오, 파마리서치 등 톡신·재생의학 기반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관련 에스테틱 및 피부미용 산업의 폭발적 성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제테마(+68.5%), 2위 JW신약(+56.3%), 3위 HLB제약(+53.9%), 4위 엘앤씨바이오(+45.3%), 5위 파마리서치(+44.6%), 6위 신신제약(+33.8%), 7위 CMG제약(+32.7%), 8위 알테오젠(+28.1%), 9위 휴젤(+27.0%), 10위 진양제약(+24.5%)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매출총이익 규모는 동국제약이 5016억원을 기록하며 코스닥 제약사의 안정적인 연간 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HK이노엔, 파마리서치, 휴젤 등 전문의약품 및 에스테틱 분야의 리딩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확실한 캐시카우 확보 모델의 우월성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금액을 살펴보면 1위 동국제약(5016억원), 2위 HK이노엔(4876억원), 3위 파마리서치(4112억원), 4위 휴젤(3335억원), 5위 휴온스(2822억원), 6위 안국약품(2003억 원), 7위 알테오젠(1656억원), 8위 동구바이오제약(1445억원), 9위 메디톡스(1433억원), 10위 테라젠이텍스(141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매출총이익률 부문은 휴젤이 78.4%의 수치를 달성, 고수익성을 입증하며 시장의 마진율 상승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알테오젠, 파마리서치, 케어젠 등 독자적 플랫폼 기술 및 의료기기 기반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기술 집약적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체질 개선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익률을 살펴보면 1위 휴젤(78.4%), 2위 알테오젠(76.7%), 3위 파마리서치(76.7%), 4위 케어젠(71.8%), 5위 삼익제약(70.6%), 6위 바이오플러스(66.7%), 7위 안국약품(65.3%), 8위 진양제약(64.8%), 9위 서울제약(60.4%), 10위 경동제약(59.7%)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코오롱생명과학이 231.3% 수직 상승하며 연간 턴어라운드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알테오젠, 바이넥스, 파마리서치 등 바이오 플랫폼, CDMO, 에스테틱 특화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차세대 미래 성장 동력으로의 성공적인 안착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주요 성장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코오롱생명과학(+231.3%), 2위 알테오젠(+158.5%), 3위 바이넥스(+111.7%), 4위 파마리서치(+63.7%), 5위 바이오플러스(+42.1%), 6위 에스티팜(+41.6%), 7위 CMG제약(+33.3%), 8위 엘앤씨바이오(+27.2%), 9위 HLB제약(+23.0%), 10위 안국약품(+19.3%)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