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뷰노(대표 이예하)의 파트너이자 일본 최대 의료 정보 플랫폼 기업 M3가 의료AI 전문 기업 ‘M3 AI’를 설립하고 적극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M3 AI는 의료AI 사업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 설립된 영업 및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M3가 일본 최대 클라우드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업체인 PSP 와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소니(SONY)가 지분 33.9%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임상연구 기획, 원격진료 사업 등 광범위한 의료 분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뷰노는 현지 최고 수준의 영업망을 보유한 M3 AI의 핵심 파트너로서 긴밀한 협업을 통해 뷰노메드 흉부CT AI의 현지 의료기관 도입을 확대하고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일본 후생노동성의 결정에 따라 CT 및 MRI 기반 인공지능 의료기기에 대한 일본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돼, 현지 의료기관의 뷰노 제품 도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예하 뷰노 대표는 “M3 AI 설립과 일본 내 인공지능 의료기기의 건강보험 수가 진입을 계기로 뷰노메드 솔루션의 일본 의료 시장 진출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뷰노는 M3 AI의 주요 파트너로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일본 내 매출 확대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