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왕해군 총회장,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총회장 왕해군)와 지난 23일(수)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한국-중국 양 국가 간 바이오헬스 분야 교류 활성화 및 연구개발 국제 공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여재천 사무국장, 조헌제 연구개발진흥본부장, 증국재한교민협회총회 왕해군 총회장, 장성 청년연합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중 바이오헬스 교류 협력 사업 추진 △한-중 바이오헬스분야 연구개발 국제 공조 △양 국가 기업의 상대국 시장 진출 시 인허가, 투자, 현지법인 설립, 합작사업 추진 등에 관한 진출 전략 자문 및 애로사항 해소 방안 공동 모색 △기타 협약의 목적에 따라 양 국가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무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조합이 바이오헬스산업계의 중국 진출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함으로써 한-중 바이오헬스 상호 교류 활성화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원사 및 연구개발중심 제약기업, 바이오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촉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지난 198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단체로 공식 출범한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바이오헬스산업계의 대표단체로서 국내외 산·학·연·병·벤처·스타트업 간의 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의 중심 역할은 물론 제약·바이오헬스 분야의 단·중·장기 국가연구개발프로그램 기획, 제약·바이오헬스 연구개발 활성화와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연구 및 혁신통계구축사업 등 각종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520여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는 국내 주재 중국 국무원 산하 및 주한 중국대사관 직속관리기구 성격의 단체로서 한-중 양 국가 간 산업, 문화 교류 활동을 주최하여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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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왕해군 총회장,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총회장 왕해군)와 지난 23일(수)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한국-중국 양 국가 간 바이오헬스 분야 교류 활성화 및 연구개발 국제 공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여재천 사무국장, 조헌제 연구개발진흥본부장, 증국재한교민협회총회 왕해군 총회장, 장성 청년연합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중 바이오헬스 교류 협력 사업 추진 △한-중 바이오헬스분야 연구개발 국제 공조 △양 국가 기업의 상대국 시장 진출 시 인허가, 투자, 현지법인 설립, 합작사업 추진 등에 관한 진출 전략 자문 및 애로사항 해소 방안 공동 모색 △기타 협약의 목적에 따라 양 국가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무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조합이 바이오헬스산업계의 중국 진출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함으로써 한-중 바이오헬스 상호 교류 활성화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원사 및 연구개발중심 제약기업, 바이오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촉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지난 198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단체로 공식 출범한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바이오헬스산업계의 대표단체로서 국내외 산·학·연·병·벤처·스타트업 간의 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의 중심 역할은 물론 제약·바이오헬스 분야의 단·중·장기 국가연구개발프로그램 기획, 제약·바이오헬스 연구개발 활성화와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연구 및 혁신통계구축사업 등 각종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520여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는 국내 주재 중국 국무원 산하 및 주한 중국대사관 직속관리기구 성격의 단체로서 한-중 양 국가 간 산업, 문화 교류 활동을 주최하여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일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