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버스・베니트글로벌, 정밀의료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MOU 체결
바이오 분야 빅데이터 분석 및 플랫폼 사업 공동 협력
입력 2021.08.30 11:5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휴니버스(대표 이상헌)는 지난 23일 AI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분석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베니트글로벌(대표 홍윤석)과 정밀의료(P-HIS)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사업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휴니버스와 ㈜베니트글로벌은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를 기반으로 디지털치료제 및 신약개발을 위한 AI 공동연구를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휴니버스는 이번 MOU를 계기로 P-HIS와 바이오 기반 AI솔루션 기술 융합을 통해 고도화 된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베니트글로벌은 지난 3월 설립하여 In silico방식의 임상시험과 가상환자를 이용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생명공학 및 제약회사가 위험을 제거하고 개발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는 선도적 의료기술 구현을 목표로 한 회사이다.


현재 의학과 IT를 접목한 글로벌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한 상태이다.

휴니버스는 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의 자회사로 2017년 선정된 국가 혁신성장동력 전략프로젝트 사업인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의 보급‧확산을 위해 설립 되었다.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는 상급종합병원인 고려대 안암병원에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P-HIS를 적용하였고, 시스템 오픈 당시 예약 환자 수 조정 없이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가동 중이다.

지난
7월에는 고려대 구로병원도 클라우드로 전환하여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오는 9 고려대 안산병원도 P-HIS 적용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상헌 휴니버스 대표, 홍윤석 베니트글로벌 대표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피바이오텍 성종혁 대표 “비만 혁신 다음은 '탈모'…신약개발 공식 바뀌고 있다”
"생존 곡선이 달라졌다"… 위암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
[영상] 아리바이오, ‘먹는 치매약’ 시대를 연다… AR1001 글로벌 임상 3상 ‘부각’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휴니버스・베니트글로벌, 정밀의료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MOU 체결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휴니버스・베니트글로벌, 정밀의료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MOU 체결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