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버스(대표 이상헌)는 지난 23일 AI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분석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베니트글로벌(대표 홍윤석)과 정밀의료(P-HIS)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사업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휴니버스와 ㈜베니트글로벌은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를 기반으로 디지털치료제 및 신약개발을 위한 AI 공동연구를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휴니버스는 이번 MOU를 계기로 P-HIS와 바이오 기반 AI솔루션 기술 융합을 통해 고도화 된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베니트글로벌은 지난 3월 설립하여 In silico방식의 임상시험과 가상환자를 이용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생명공학 및 제약회사가 위험을 제거하고 개발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는 선도적 의료기술 구현을 목표로 한 회사이다.

현재 의학과 IT를 접목한 글로벌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한 상태이다.
휴니버스는 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의 자회사로 2017년 선정된 국가 혁신성장동력 전략프로젝트 사업인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의 보급‧확산을 위해 설립 되었다.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는 상급종합병원인 고려대 안암병원에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P-HIS를 적용하였고, 시스템 오픈 당시 예약 환자 수 조정 없이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가동 중이다.
지난 7월에는 고려대 구로병원도 클라우드로 전환하여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오는 9월 고려대 안산병원도 곧 P-HIS로 적용 및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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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휴니버스와 ㈜베니트글로벌은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를 기반으로 디지털치료제 및 신약개발을 위한 AI 공동연구를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휴니버스는 이번 MOU를 계기로 P-HIS와 바이오 기반 AI솔루션 기술 융합을 통해 고도화 된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베니트글로벌은 지난 3월 설립하여 In silico방식의 임상시험과 가상환자를 이용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생명공학 및 제약회사가 위험을 제거하고 개발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는 선도적 의료기술 구현을 목표로 한 회사이다.

현재 의학과 IT를 접목한 글로벌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한 상태이다.
휴니버스는 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의 자회사로 2017년 선정된 국가 혁신성장동력 전략프로젝트 사업인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의 보급‧확산을 위해 설립 되었다.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는 상급종합병원인 고려대 안암병원에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P-HIS를 적용하였고, 시스템 오픈 당시 예약 환자 수 조정 없이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가동 중이다.
지난 7월에는 고려대 구로병원도 클라우드로 전환하여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오는 9월 고려대 안산병원도 곧 P-HIS로 적용 및 오픈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