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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오랩(대표이사 김민영)은 ‘혈관신생 억제 또는 방사선민감도 향상을 위한 페오놀 사용(USE OF PAEONOL FOR INHIBITING ANGIOGENESIS OR FOR ENHANCING RADIOSENSITIZATION, 출원번호 US 11/913,769)에 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한 이 특허는 혈관신생 억제 효능이 있는 페오놀을 활용해 다양한 암에 사용되고 있는 방사선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고 부작용을 줄이는 방사선 민감제를 개발하는 것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페오놀은 모란 또는 목단 유효성분 중 하나로 항균, 항염증, 진통, 면역강화 등의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으며, 방사선 조사 시 혈관신생 억제 효능을 가진 페오놀을 병용 처리할 경우 방사선민감도가 증가함을 확인했다. 또 ‘폐암 세포주’와 ‘자궁암 세포주’에서 페오놀 처리에 의한 방사선민감도가 증가하여 암세포 생존율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폐암세포주 이식 동물모델'과 '흑색종 이식 동물모델' 암조직에 방사선 조사 시, 페오놀을 경구투여한 병용투여 군에서 종양 성장이 현저하게 억제되고 생존기간 및 생존율은 증가, 암 치료 시, 방사선 치료 효과를 최대화시키고 독성을 낮출 수 있는 방사선 민감제로 개발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안지오랩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혈관신생 억제 또는 방사선민감도 향상을 위한 페오놀 사용’에 관한 것”이라며 “검증된 특허 기술을 포함해서 효과적인 암 치료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지오랩은 지난 1일 상장주관사를 NH투자증권에서 대신증권으로 변경했다. 이번 주관사 변경을 기점으로 코스닥 상장을 본격 준비해 올 하반기 기술성 평가를 다시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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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오랩(대표이사 김민영)은 ‘혈관신생 억제 또는 방사선민감도 향상을 위한 페오놀 사용(USE OF PAEONOL FOR INHIBITING ANGIOGENESIS OR FOR ENHANCING RADIOSENSITIZATION, 출원번호 US 11/913,769)에 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한 이 특허는 혈관신생 억제 효능이 있는 페오놀을 활용해 다양한 암에 사용되고 있는 방사선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고 부작용을 줄이는 방사선 민감제를 개발하는 것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페오놀은 모란 또는 목단 유효성분 중 하나로 항균, 항염증, 진통, 면역강화 등의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으며, 방사선 조사 시 혈관신생 억제 효능을 가진 페오놀을 병용 처리할 경우 방사선민감도가 증가함을 확인했다. 또 ‘폐암 세포주’와 ‘자궁암 세포주’에서 페오놀 처리에 의한 방사선민감도가 증가하여 암세포 생존율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폐암세포주 이식 동물모델'과 '흑색종 이식 동물모델' 암조직에 방사선 조사 시, 페오놀을 경구투여한 병용투여 군에서 종양 성장이 현저하게 억제되고 생존기간 및 생존율은 증가, 암 치료 시, 방사선 치료 효과를 최대화시키고 독성을 낮출 수 있는 방사선 민감제로 개발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안지오랩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혈관신생 억제 또는 방사선민감도 향상을 위한 페오놀 사용’에 관한 것”이라며 “검증된 특허 기술을 포함해서 효과적인 암 치료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지오랩은 지난 1일 상장주관사를 NH투자증권에서 대신증권으로 변경했다. 이번 주관사 변경을 기점으로 코스닥 상장을 본격 준비해 올 하반기 기술성 평가를 다시 신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