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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 증감률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매출비 해외매출/수출은 코스피, 코스닥 제약사 모두 15%를 넘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의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가 9.6%로 코스닥 제약사 4.3%보다 2배 이상 높았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비 소폭 증가하며 19.7%로 20%에 육박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전년비 소폭 감소하며 15.9%를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에이프로젠제약 코스닥은 삼천당제약,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종근당바이오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GC녹십자 유한양행이 2천억, 동아에스티 일양약품 종근당바이오가 1천억을 넘었고, 대웅제약 경보제약이 800억대로 '톱10'에 합류했다. '톱10'중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일양약품 종근당바이오 등 5개사만 전년비 증가했다(평균 831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이프로젠제약이 상장제약 중 유일하게 200%를 넘었고 JW생명과학이 100%를 넘었다. 영진약품은 59.0%, 국제약품은 49.9%로 톱5'에 들었다(평균 9.6%)
매출비 비중은 종근당바이오가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70%를 넘었다. 영진약품 동아에스티 파미셀 신풍제약(21.4%)이 20% 대로 '톱10'에 합류했다(평균 19.7%)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10%P를 넘었고 영진약품이 7.4%P로 뒤를 이었다(평균 0.6%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1055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국내 해외법인 거래액 1052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866억 증가(유럽 1282억 증가, 미주 518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21억 증가(바이오시밀러 등), JW생명과학은 30억 증가( TPN 30억 증가)했다.
또 영진약품은 237억 증가(일본 238억 증가), 국제약품은 16억 증가(원료의약품 등), 신풍제약은 38억 증가(국내법인 수출 20억 증가, 해외법인 18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천당제약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한국유니온제약과 대화제약이 30% 대로 '톱5'에 들었다.(평균 4.3%)
매출비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 메디톡스가 60%, 에스텍파마가 50%, 에스티팜이 40%를 넘었다. 이수앱지스(30.1%,6위) 신신제약(20.8%, 9위) 대화제약(13.5%, 10위)이 '톱10'에 들었다.(평균 15.9%)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코오롱생명과학이 10.0%P로 가장 높았다(평균 -0.8%P)
제약사별(전년비)=코오롱생명과학은 232억 증가(아태지역 126억 증가, 일본 108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7억 증가(소화성궤양 원료의약품 7억 증가, 당뇨병 원료의약품 4억 증가), 휴메딕스는 54억 증가(재품 수출 68억 증가, 기타 수출 14억 감소), 삼천당제약은 106억 증가(황반변성 바이오시밀러 등),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71억 증가(화장품 48억 증가, 의료기기 38억 증가)했다.
또 한국유니온제약은 11억 증가(순환기계 7억 증가), 대화제약은 39억 증가(중국 39억 증가), 신신제약은 32억 증가(제품 수출 9억 증가, 상품 수출 22억 증가)했다.
삼아제약은 '미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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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 증감률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매출비 해외매출/수출은 코스피, 코스닥 제약사 모두 15%를 넘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의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가 9.6%로 코스닥 제약사 4.3%보다 2배 이상 높았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비 소폭 증가하며 19.7%로 20%에 육박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전년비 소폭 감소하며 15.9%를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에이프로젠제약 코스닥은 삼천당제약,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종근당바이오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GC녹십자 유한양행이 2천억, 동아에스티 일양약품 종근당바이오가 1천억을 넘었고, 대웅제약 경보제약이 800억대로 '톱10'에 합류했다. '톱10'중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일양약품 종근당바이오 등 5개사만 전년비 증가했다(평균 831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이프로젠제약이 상장제약 중 유일하게 200%를 넘었고 JW생명과학이 100%를 넘었다. 영진약품은 59.0%, 국제약품은 49.9%로 톱5'에 들었다(평균 9.6%)
매출비 비중은 종근당바이오가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70%를 넘었다. 영진약품 동아에스티 파미셀 신풍제약(21.4%)이 20% 대로 '톱10'에 합류했다(평균 19.7%)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10%P를 넘었고 영진약품이 7.4%P로 뒤를 이었다(평균 0.6%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1055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국내 해외법인 거래액 1052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866억 증가(유럽 1282억 증가, 미주 518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21억 증가(바이오시밀러 등), JW생명과학은 30억 증가( TPN 30억 증가)했다.
또 영진약품은 237억 증가(일본 238억 증가), 국제약품은 16억 증가(원료의약품 등), 신풍제약은 38억 증가(국내법인 수출 20억 증가, 해외법인 18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천당제약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한국유니온제약과 대화제약이 30% 대로 '톱5'에 들었다.(평균 4.3%)
매출비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 메디톡스가 60%, 에스텍파마가 50%, 에스티팜이 40%를 넘었다. 이수앱지스(30.1%,6위) 신신제약(20.8%, 9위) 대화제약(13.5%, 10위)이 '톱10'에 들었다.(평균 15.9%)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코오롱생명과학이 10.0%P로 가장 높았다(평균 -0.8%P)
제약사별(전년비)=코오롱생명과학은 232억 증가(아태지역 126억 증가, 일본 108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7억 증가(소화성궤양 원료의약품 7억 증가, 당뇨병 원료의약품 4억 증가), 휴메딕스는 54억 증가(재품 수출 68억 증가, 기타 수출 14억 감소), 삼천당제약은 106억 증가(황반변성 바이오시밀러 등),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71억 증가(화장품 48억 증가, 의료기기 38억 증가)했다.
또 한국유니온제약은 11억 증가(순환기계 7억 증가), 대화제약은 39억 증가(중국 39억 증가), 신신제약은 32억 증가(제품 수출 9억 증가, 상품 수출 22억 증가)했다.
삼아제약은 '미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