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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비 평균 연구개발비 증감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매출비 연구개발비는 코스피상장 제약사가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3% 가까이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매출비 연구개발비는 코스피제약사가 전년동기보다 0.2%P 오르며 10%를 돌파했다. 코스닥제약사는 코스피보다 높은 1.0%P 증가했지만 7.3%에 그쳤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27.6%로 코스피 제약사 8.6%보다 3배 이상 높았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전년비 연구개발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닥은 휴젤, 매출비 연구개발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닥은 에스티팜으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98.3%로 100%에 육박했고 JW생명과학이 80%를 넘었다. 명문제약 삼일제약이 40%를, 종근당바이오가 3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8.6%)
매출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20%, 한미약품이 18%, 파미셀이 15%를 넘었다. 삼진제약과 유나이티드제약이 10.6%로 '톱10'에 들었다(평균 10.0%)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P를 넘었고 삼진제약이 1.4%P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대웅제약은 163억 증가(자산인식 241억 증가, 비용인식 78억 감소), 유한양행은 259억 증가(자산인식 30억 증가, 비용인식 229억 증가), 종근당은 189억 증가(비용인식 189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40억 증가(비용인식 240억 증가), JW중외제약은 63억 증가(자산인식 22억 증가, 비용인식 41억 증가)했다.
또 JW생명과학은 25억 증가(비용인식 25억 증가), 명문제약은 10억 증가(비용인식 10억 증가), 삼일제약은 9억 증가(비용인식 9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28억 증가(비용인식 28억 증가), 삼진제약은 18억 증가(비용인식 18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젤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CMG제약 에스티팜이 90%, 삼천당제약이 70%, 알리코제약(64.2%)이 60%를 넘었다(평균 27.6%)
매출비 비중은 이수앱지스가 80.2%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엔지켐생명과학이 30%, 에스티팜 휴젤이 15%, 메디톡스 비씨월드제약이 14%를 넘었다. 안국약품이 10.1%로 '톱10'에 들었다(평균 7.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에스티팜이 8.0%P로 가장 높았고, CMG제약이 4.4%P로 '톱5'에 들었다(평균 1.0%P)
제약사별(전년비)=휴젤은 166억 증가(자산인식 141억 증가, 비용인식 25억 증가), 메디톡스는 73억 증가(자산인식 6억 감소, 비용인식 79억 증가) 휴온스는 46억 증가(비용인식 46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88억 증가(자산인식 1억 감소, 비용인식 90억 증가), 동국제약은 39억 증가(비용인식 39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46억 증가(자산인식 21억 증가, 비용인식 25억 증가), 안국약품은 24억 증가(비용인식 24억 증가)했다.
또 에스티팜은 71억 증가(비용인식 71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19억 증가(비용인식 19억 증가), CMG제약은 32억 증가(자산인식 22억 증가, 비용인식 9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13억 증가(비용인식 13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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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비 평균 연구개발비 증감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매출비 연구개발비는 코스피상장 제약사가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3% 가까이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매출비 연구개발비는 코스피제약사가 전년동기보다 0.2%P 오르며 10%를 돌파했다. 코스닥제약사는 코스피보다 높은 1.0%P 증가했지만 7.3%에 그쳤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27.6%로 코스피 제약사 8.6%보다 3배 이상 높았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전년비 연구개발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닥은 휴젤, 매출비 연구개발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닥은 에스티팜으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98.3%로 100%에 육박했고 JW생명과학이 80%를 넘었다. 명문제약 삼일제약이 40%를, 종근당바이오가 3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8.6%)
매출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20%, 한미약품이 18%, 파미셀이 15%를 넘었다. 삼진제약과 유나이티드제약이 10.6%로 '톱10'에 들었다(평균 10.0%)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P를 넘었고 삼진제약이 1.4%P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대웅제약은 163억 증가(자산인식 241억 증가, 비용인식 78억 감소), 유한양행은 259억 증가(자산인식 30억 증가, 비용인식 229억 증가), 종근당은 189억 증가(비용인식 189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40억 증가(비용인식 240억 증가), JW중외제약은 63억 증가(자산인식 22억 증가, 비용인식 41억 증가)했다.
또 JW생명과학은 25억 증가(비용인식 25억 증가), 명문제약은 10억 증가(비용인식 10억 증가), 삼일제약은 9억 증가(비용인식 9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28억 증가(비용인식 28억 증가), 삼진제약은 18억 증가(비용인식 18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젤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CMG제약 에스티팜이 90%, 삼천당제약이 70%, 알리코제약(64.2%)이 60%를 넘었다(평균 27.6%)
매출비 비중은 이수앱지스가 80.2%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엔지켐생명과학이 30%, 에스티팜 휴젤이 15%, 메디톡스 비씨월드제약이 14%를 넘었다. 안국약품이 10.1%로 '톱10'에 들었다(평균 7.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에스티팜이 8.0%P로 가장 높았고, CMG제약이 4.4%P로 '톱5'에 들었다(평균 1.0%P)
제약사별(전년비)=휴젤은 166억 증가(자산인식 141억 증가, 비용인식 25억 증가), 메디톡스는 73억 증가(자산인식 6억 감소, 비용인식 79억 증가) 휴온스는 46억 증가(비용인식 46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88억 증가(자산인식 1억 감소, 비용인식 90억 증가), 동국제약은 39억 증가(비용인식 39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46억 증가(자산인식 21억 증가, 비용인식 25억 증가), 안국약품은 24억 증가(비용인식 24억 증가)했다.
또 에스티팜은 71억 증가(비용인식 71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19억 증가(비용인식 19억 증가), CMG제약은 32억 증가(자산인식 22억 증가, 비용인식 9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13억 증가(비용인식 13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