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유유제약(대표이사 유원상)이 △직위 △호칭 △평가 △승진 등 인사 전반에 걸친 큰 폭의 개편을 통해 성과중심 조직 구축 및 상호존중 문화 확산 등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개편안에 따라 과장∙차장∙부장 등 중간관리자 직위를 매니저로 통합했다. 승진시험은 대리에서 매니저 직위로 승진시 1회 실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승진 적체 해소는 물론 승진시험 등 승진 부담을 줄여 보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팀장, 본부장 등 보직자는 기존처럼 직책을 호칭으로 사용키로 했다.
직원 평가방식은 직위별∙직책별 평가항목 및 반영비율을 세분화했으며, 분기별 1회 서면 피드백과 상향식 다면평가를 진행해 보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평가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는 “이번 개편안은 연공서열 중심의 직위체계를 탈피해 고성과자에 대한 보상 확대,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상호존중 문화 확산, 의사결정 속도 향상 등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수평적 조직 구성을 목표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1084억·코스닥 229억 |
| 2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 3 | [약업분석] 엘앤씨바이오, 총매출 855억에도 순익 대규모 적자 |
| 4 | 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실험' 착수…건당 1000원 보상 |
| 5 | JW중외제약, 중국 Gan & Lee제약과 대사질환치료제 라이선스인 계약 |
| 6 | 큐라티스,인벤티지랩과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 계약 |
| 7 | “신약개발, AI만으로 부족” 투자자가 보는 진짜 기준은 ‘데이터 설계’ |
| 8 | 2032년 톱-셀링 희귀의약품은 J&J ‘다잘렉스’ |
| 9 | 차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중증·응급'이 당락 가른다…기관 수 4곳 확대 전망 |
| 10 | 카나프테라퓨틱스, AACR 2026서 이중항체 항암신약 ‘KNP-101’ 연구성과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유유제약(대표이사 유원상)이 △직위 △호칭 △평가 △승진 등 인사 전반에 걸친 큰 폭의 개편을 통해 성과중심 조직 구축 및 상호존중 문화 확산 등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개편안에 따라 과장∙차장∙부장 등 중간관리자 직위를 매니저로 통합했다. 승진시험은 대리에서 매니저 직위로 승진시 1회 실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승진 적체 해소는 물론 승진시험 등 승진 부담을 줄여 보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팀장, 본부장 등 보직자는 기존처럼 직책을 호칭으로 사용키로 했다.
직원 평가방식은 직위별∙직책별 평가항목 및 반영비율을 세분화했으며, 분기별 1회 서면 피드백과 상향식 다면평가를 진행해 보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평가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는 “이번 개편안은 연공서열 중심의 직위체계를 탈피해 고성과자에 대한 보상 확대,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상호존중 문화 확산, 의사결정 속도 향상 등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수평적 조직 구성을 목표로 진행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