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에이아이비트는 의약품 원료 개발, 생산 및 판매업, 연구개발 서비스업 등 신약개발 사업을 정관에 포함시켰다.
바이오 부문 인재 영입도 이뤄졌다. 뉴욕 시나이 산 아이칸 의대 선임연구원인 성기사 박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사내이사는 메콕스큐어메드의 이필구 메디컬 디렉트와 신재일 CFO, 김한열 이사 등이 선임됐다.
성 박사는 유전자 및 단백질, 포유류 세포 배양 및 분석 기술, 동물 분야 등 광범위한 연구 분야에서 실적을 쌓아 왔다. 현재 뉴욕 한국생명공학자 연합회 대표이자 시나이 산 아이칸의과대 한국인 과학자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에이아이비트 관계자는 “ 이번 임시주총 결과를 통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왔던 바이오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아이비트는 메콕스큐어메드와 신약개발 플랫폼 조성을 위한 전방위적인 업무협약을 지난해 11월 28일 체결했다. 양사는 에이아이비트 경영 참여를 통한 전략적 파트너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며, 이를 통해 에이아이비트는 바이오 기업으로 탈바꿈을 선언, 지속적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회사는 이번 사내이사로 선임된 메콕스큐어메드 임원의 에이아이비트 바이오사업부를 통한 경영 참여를 계기로 메콕스튜어메드가 추진 중인 신약개발 사업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및 판매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아이비트 관계자는 “ 메콕스큐어메드는 천연물 소염진통제 신약 M002에 대한 식약처 임상시험계획(IND)을 지난해 12월 신청했다”며 “ 에이아이비트 바이오사업부 경영 참여를 통한 양사 협력과 혁신 노력으로 신약연구개발과 판매 등의 의미 있는 실적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천연물 신약은 초피나무 추출물을 기반으로 류마티스 및 골관절염에 대한 통증억제, 항염 효과가 주적응증으로, 비임상 약리, 효력, 독성시험 결과 효능 및 안전성이 확인됐고, 또 기허가된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NSAIDs)와 효능 비교에서도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1084억·코스닥 229억 |
| 2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 3 | 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실험' 착수…건당 1000원 보상 |
| 4 | JW중외제약, 중국 Gan & Lee제약과 대사질환치료제 라이선스인 계약 |
| 5 | 큐라티스,인벤티지랩과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 계약 |
| 6 | “신약개발, AI만으로 부족” 투자자가 보는 진짜 기준은 ‘데이터 설계’ |
| 7 | 카나프테라퓨틱스, AACR 2026서 이중항체 항암신약 ‘KNP-101’ 연구성과 공개 |
| 8 | 2032년 톱-셀링 희귀의약품은 J&J ‘다잘렉스’ |
| 9 | 차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중증·응급'이 당락 가른다…기관 수 4곳 확대 전망 |
| 10 |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에이아이비트는 의약품 원료 개발, 생산 및 판매업, 연구개발 서비스업 등 신약개발 사업을 정관에 포함시켰다.
바이오 부문 인재 영입도 이뤄졌다. 뉴욕 시나이 산 아이칸 의대 선임연구원인 성기사 박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사내이사는 메콕스큐어메드의 이필구 메디컬 디렉트와 신재일 CFO, 김한열 이사 등이 선임됐다.
성 박사는 유전자 및 단백질, 포유류 세포 배양 및 분석 기술, 동물 분야 등 광범위한 연구 분야에서 실적을 쌓아 왔다. 현재 뉴욕 한국생명공학자 연합회 대표이자 시나이 산 아이칸의과대 한국인 과학자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에이아이비트 관계자는 “ 이번 임시주총 결과를 통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왔던 바이오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아이비트는 메콕스큐어메드와 신약개발 플랫폼 조성을 위한 전방위적인 업무협약을 지난해 11월 28일 체결했다. 양사는 에이아이비트 경영 참여를 통한 전략적 파트너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며, 이를 통해 에이아이비트는 바이오 기업으로 탈바꿈을 선언, 지속적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회사는 이번 사내이사로 선임된 메콕스큐어메드 임원의 에이아이비트 바이오사업부를 통한 경영 참여를 계기로 메콕스튜어메드가 추진 중인 신약개발 사업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및 판매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아이비트 관계자는 “ 메콕스큐어메드는 천연물 소염진통제 신약 M002에 대한 식약처 임상시험계획(IND)을 지난해 12월 신청했다”며 “ 에이아이비트 바이오사업부 경영 참여를 통한 양사 협력과 혁신 노력으로 신약연구개발과 판매 등의 의미 있는 실적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천연물 신약은 초피나무 추출물을 기반으로 류마티스 및 골관절염에 대한 통증억제, 항염 효과가 주적응증으로, 비임상 약리, 효력, 독성시험 결과 효능 및 안전성이 확인됐고, 또 기허가된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NSAIDs)와 효능 비교에서도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