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팜비오는 올해 매출 약 800억원 달성을 예상하며 신제품 도입과 수출까지 더해지는 3년 후 매출목표를 1,500억원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팜비오는 150억원을 투자해 2020년 말까지 내용 액제 생산 공사를 마치고 신청 서류 준비 및 밸리데이션을 완료해 2021년 충주공장 EU-GMP를 신청할 예정이다. 또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주사제 시설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충주 공장 증설은 개발을 맡고 있는 최기환 부사장과, 개발 마케팅 및 공장을 맡고 있는 박홍진 부사장이 총괄해 설계 초기 단계에서부터 승인까지 진두 지휘할 계획이다. 박홍진 부사장은 2000년 FDA GMP 승인을 받은 실무 경력자다.
한국팜비오 관계자는 " EU-GMP 준비부터 승인까지 함께 할 공장 각 분야 전문가를 모집 중이며, 사세 확장에 따라 여러 분야에 투자를 진행하고자 마케팅 PM, RA, PV, MA 등 여러 부서의 인재를 동시에 채용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팜비오는 지난 2016년 총 290억원을 투자해 EU GMP 수준 충주 제 2공장을 부지면적 35,351m2, 건축연면적 6,451m2에 총 3층 규모로 준공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1084억·코스닥 229억 |
| 2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 3 | 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실험' 착수…건당 1000원 보상 |
| 4 | JW중외제약, 중국 Gan & Lee제약과 대사질환치료제 라이선스인 계약 |
| 5 | 큐라티스,인벤티지랩과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 계약 |
| 6 | “신약개발, AI만으로 부족” 투자자가 보는 진짜 기준은 ‘데이터 설계’ |
| 7 | 카나프테라퓨틱스, AACR 2026서 이중항체 항암신약 ‘KNP-101’ 연구성과 공개 |
| 8 | 2032년 톱-셀링 희귀의약품은 J&J ‘다잘렉스’ |
| 9 | 차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중증·응급'이 당락 가른다…기관 수 4곳 확대 전망 |
| 10 |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팜비오는 올해 매출 약 800억원 달성을 예상하며 신제품 도입과 수출까지 더해지는 3년 후 매출목표를 1,500억원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팜비오는 150억원을 투자해 2020년 말까지 내용 액제 생산 공사를 마치고 신청 서류 준비 및 밸리데이션을 완료해 2021년 충주공장 EU-GMP를 신청할 예정이다. 또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주사제 시설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충주 공장 증설은 개발을 맡고 있는 최기환 부사장과, 개발 마케팅 및 공장을 맡고 있는 박홍진 부사장이 총괄해 설계 초기 단계에서부터 승인까지 진두 지휘할 계획이다. 박홍진 부사장은 2000년 FDA GMP 승인을 받은 실무 경력자다.
한국팜비오 관계자는 " EU-GMP 준비부터 승인까지 함께 할 공장 각 분야 전문가를 모집 중이며, 사세 확장에 따라 여러 분야에 투자를 진행하고자 마케팅 PM, RA, PV, MA 등 여러 부서의 인재를 동시에 채용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팜비오는 지난 2016년 총 290억원을 투자해 EU GMP 수준 충주 제 2공장을 부지면적 35,351m2, 건축연면적 6,451m2에 총 3층 규모로 준공했다.